[여성건강/건강한자궁] 건강하고 따뜻한 자궁 만드는 생활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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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임여성이 해마다 늘고 있다. 여성들의 노출 심한 옷차림, 지나친 다이어트, 인스턴트 위주의 식습관 등은 불임과 무관하지 않다. 평소 생활습관과 식습관 등을 바로잡아 자궁을 튼튼하게 하고 임신 잘 되는 체질로 만드는 건강법.
 
좌욕&좌훈 요법
좌욕과 좌훈은 자궁과 항문에 뜨거운 훈기를 보내어 살균·소염 작용을 할 뿐 아니라 동시에 혈액순환을 돕기 때문에 특히 자궁의 어혈을 치료하는 효과가 크다. 또한 하복부의 혈액순환을 촉진시켜 뱃살을 줄이고 피부를 맑게 하는 효과도 있다. 살균·해독 작용이 있는 쑥이나 포공영, 익모초 등을 사용하면 여성기관에 직접 영향을 미쳐 냉대하, 생리통 등도 치료해준다. 약재를 끓는 물에 넣고 우려낸 후 그 김을 여성기에 쏘이는 좌훈 요법은 좌욕과 더불어 하체를 따뜻하게 데워줄 뿐 아니라 자궁 기능을 개선해준다.
 
  • 경혈 마사지
    경혈은 인체의 오장육부의 기능을 진단할 수 있는 중요한 곳으로 한방에서 침을 놓는 자리이기도 하다. 경혈은 기가 흐르는 곳으로 이를 마사지해주면 기의 흐름이 원활해지고 혈행이 순조로워져 어혈 제거 및 자궁 기능을 원활히 할 수 있다.

  • 부류 경혈 마사지 부류는 나쁜 기운이 계속 되풀이되는 것을 의미하는 혈자리로 발목 안쪽 복사뼈 중심에서 대략 손가락 2마디 정도 올라간 높이에 위치한다. 발목을 손바닥으로 감싸고 엄지손가락으로 가볍게 눌러주면 하초가 냉하고 생리통이 심한 경우, 손과 다리의 부종에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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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음교 경혈 마사지 삼음교는 발목 안쪽 복사뼈에서 손가락으로 3~4마디 정도 올라간 부위로 생리불순, 생리통, 불임, 냉대하, 요통 등에 효과적이다. 지속적으로 마사지하면 자궁의 어혈을 제거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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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혈해&양구 경혈 마사지 혈해는 혈액과 관련된 질병을 치료하는 경혈로 호르몬 분비를 조절하고 어혈을 없애 혈행을 원활하게 하며, 생리통이나 생리불순을 예방해준다. 혈해는 슬개골(무릎을 굽혔을 때 중앙의 튀어나와 있는 뼈) 안쪽의 가장자리에서 손가락으로 3마디 위 지점에 있다. 양구는 소화기 계통의 운동을 촉진하는 혈자리로 슬개골 바깥쪽의 가장자리에서 손가락 3마디 위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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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식호흡
    복식호흡을 하면 몸속에 많은 양의 산소가 들어가고 탄산가스가 배출되어 대사 활동이 좋아진다. 또한 대장 연동운동이 활발해져 독소와 노폐물 배출에 효과적이며, 뱃살을 줄이는 데도 도움이 된다. 의식적으로 숨을 깊게 쉬어서 배까지 내려가게 한 후 밖으로 다시 내쉬는데, 숨을 들이마실 때 배가 나오게 하고 내쉴 때 들어가게 한다.
     
    아로마테라피 목욕
    에센셜 오일을 이용한 아로마테라피는 일상에서 간단하게 실천할 수 있으면서 몸과 마음의 스트레스를 풀어주고, 동시에 면역 기능을 강화시켜주는 효과적인 방법이다. 아로마테라피는 신진대사를 증진시키고 혈행을 촉진하여 자궁의 어혈을 제거하는 효과도 있다.
    따뜻한 물을 욕조에 받은 뒤 취향에 맞는 에센셜 오일을 6~10방울 정도 떨어뜨려 섞는다. 욕조에 들어가기 전 가볍게 몸을 씻고 20분 정도 입욕한 뒤 욕조에서 나와서는 헹구지 말고 물기만 닦는다. 에센셜 오일 1~2방울을 베이스 오일에 섞어서 아랫배와 윗배를 둥글게 마사지해도 좋다.

    Tip. 생리통&생리불순에 좋은 아로마 오일
  • 그레이프프루츠 혈액순환 촉진, 스트레스 해소, 비만 관리
  • 네롤리 불안 및 우울증 해소, 피부 재생
  • 라벤더 우울증 개선, 스트레스 해소, 생리통 완화
  • 로즈 생리불순 개선, 정신 안정, 이뇨 작용
  • 마조람 생리불순 개선, 정신 안정
  • 클라리 세이지 생리통 완화, 우울증 개선, 세포 재생 효과

  • 복부 마사지
    장의 연동운동을 도와주는 복부 마사지는 부작용 없이 변비를 없애고, 좋은 배변 습관이 들도록 도와준다. 장이 제 기능을 다하지 못해 장내 숙변을 비롯한 노폐물이 쌓이게 되면 독소가 발생하고 이 독소가 자궁으로 들어가 자궁을 병들게 한다. 그래서 자궁이 건강하려면 장도 건강하게 관리해야 한다. 복부 마사지는 오른쪽 아랫배에서 시계 방향으로, 즉 장 속에서 대변이 진행되는 방향을 따라 주먹을 쥔 상태로 마사지한다. 명치에서 양쪽 옆구리 방향으로 손가락으로 마사지하듯 훑어주는 것도 좋다. 4주 정도 꾸준히 하면 효과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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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냉증 없애고 혈액순환 돕는 한방차
    자궁 건강을 위해서는 복분자차, 익모초차, 당귀차, 단삼차 등 한방차를 이용하는 것도 좋다. 정력과 미용, 흰머리 방지에 효능이 있는 복분자차는 산딸기차라고도 한다. 복분자는 피를 맑게 하여 기운을 돕고 몸을 가볍게 만들며, 성인병 예방에 효과가 있을 뿐 아니라 신장에도 좋다. 또한 간과 폐를 보호하고 양기를 발생시키며 정혈 작용이 있다. 특히 여성이 불임일 때 좋은 효능을 나타낸다. 익모초는 '어머니에게 유익한 풀'이라는 이름을 지닌 약초로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 여성의 월경이나 출산 전후의 질환에 두루 쓰이는 약재다. 특히 어혈을 없애고 자궁의 혈액순환을 도와준다. 당귀차 역시 익모모차와 같은 효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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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네이버 카페'미녀지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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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1 ‘생로병사의 비밀’(오후 10시)=자궁은 여성 인체의 신비이자 건강의 척도다. 식생활이 서구화되고 임신 연령이 높아지면서 자궁질환 이 늘고 있다.


    생리 때가 되면 극심한 생리통에 시달리는 이미숙(48) 씨는 한 달에 취침용 대형 생리대 20개를 쓴다. 또 외출 시 한 번에 생리대 3개를 써야 안심할 만큼 생리량이 많다. 이 씨는 양을 줄이기 위해 산부인과를 찾는 대신 7년째 매일 빈혈 약을 복용해 왔다. 그러나 제작진과 함께 전문의를 찾은 이 씨의 병명은 자궁선근증’이었다.

    전문의에 따르면 자궁경부암처럼 전조증상이 거의 없는 질환도 있지만, 자궁근종 자궁선근증 다낭성난소증후군 등 대부분의 자궁질환은 생리통, 생리량의 증가, 월경불순 등의 증상을 보인다. 제작진은 생리통이나 월경불순을 호소하는 20, 30대 여성 12명의 자궁검사를 실시했다.

    제작진은 자궁 질환이 늘어나며 다양하게 개발되고 있는 자궁질환 치료의 현장도 찾아간다. 작년 자궁경부암을 진단받은 문준선(73) 씨는 현재 복강경 수술법으로 치료를 받고 있다. 자궁경부암은 개복수술을 하는 것이 보통이지만 암의 진행 상태와 상황에 따라 복강경 수술법도 이용된다. 복부에 작은 구멍을 뚫어 카메라를 삽입하고 모니터를 보며 수술 팔을 통해 암을 제거하는 복강경 수술은 개복 수술과 비슷한 효과를 얻으면서 수술 부위에 상처를 최소화하는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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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혼여성을 위한 전문 부인과 프로그램으로,최근 급증하는 미혼 여성의 건강 관심을 해결해 드리는 강동세란산부인과의 특별한 검진 프로그램 입니다.


     


    .성 접촉 질환이란?

    - 접촉에 의해 전파될 수 있는 모든 감염성 질환 및  염증 유발요인을 말하는데, 증상이 없는 경우도 있지만 질염, 자궁 경부염, 요도염을 일으킬 수도 있고 방치하는 경우는 불임, 유산, 조산 및 자궁 경부암 같은 치명적인 질환으로 발저할 수도 있습니다.


    .STD 성 접촉 질환에 관한 검사가 필요하신 분?

    - 임신 초기 여성(산전 검사)
    - 불임, 초기 유산, 습관성 유산의 경험이 있는 여성
    - 조산, 사산, 자궁외 임신의 경험이 있는 여성
    - 신생아 감염, 태아 결막염 및 페렴, 태아 사망의 경험이 있는 여성
    - 급·만성 질염, 난치성 질염, 재발성 질염이 자주 발생하는 여성
    - 요도염, 자궁 경부염, 난관염, 골반염을 앓은 병력이 있는 여성

    .원인
    - 질, 항문, 구강 등을 통한 성접촉
    - 어머니를 통한 신생아로의 수직 감염
    - 목욕탕, 찜질방 등 일상생활을 통한 감염

    .증상
    - 질 분비물이 많고, 가려움증, 성교통, 불쾌감. 냄새 등의 증상을 보이지만 증상없이 본인도 모르게 성행위를 통해 상대방에게 전파될 수 있으므로 남여 모두 검사 및 치료를 필요로 합니다.

     

    출처: 세란 산부인과 (www.seranclini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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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궁암에는?
    일반적으로 알려져 있는 자궁암은 자궁경부암으로 원래 자궁암에는 자궁경부암, 자궁내막암, 자궁체부암 이 있습니다.
    흔하게 정기적으로 받으시는 자궁암 검진은 자궁 경부암 검사 이지만, 최근에 자궁내막암과 자궁체부암의 급속한 증가로 위의 검사가 병행 되어야 합니다. 자궁내막암과 자궁체부암은 초음파 검사와 간단한 혈액검사로 검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자궁경부암
    아직도 우리나라에서 가장 흔한 부인과 암으로 일반적으로 자궁경부의 미란과 같은 병변이 있을 시에 인유듀종 바이러스가 침투하면서 동시에 환자의 면역 기능이 떨어지면 생기는 암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증상
    - 이유 없는 질출혈, 성교 후 질출혈, 반복되는 냉과 악취

    검진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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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순 자궁경부 세포 도말 검사
    -일반적으로 진단 예민도가 50-60%정도 되는 것으로 알려져 최근에는 잘 시행하지 않는 검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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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액상 세포 도말 검사
    -최근에 진단 예민도가 80-90%까지 높아진 검사로 정확한 검사를 위해 추천해드리는 검사 방법입니다.

    인유두종바이러스 검사
    -자궁경부암의 원인으로 알려진 인유두종 바이러스의 유무 및 종류를 확인하는 검사로 세포 도말 검사와 병행 시 진단율이 높아집니다.

    자궁경부 확대 촬영 검사
    -최신 정밀 해상도를 가지고 직접 자궁경부병변을 발견하고 조직검사까지 가능한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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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혈액 종양 검사(SCC)
    -자궁 경부암시에 수치가 증가 하는 표지자로 간단한 혈액검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궁 경부암 권장 프로그램 패키지(6개월에 한번 시행을 원칙으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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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궁 내막암 및 자궁 체부암
    -자궁내막암 및 자궁 체부암은 최근에 급속도로 증가 하는 부인암으로 간단한 부인과 초음파 검사 및 혈액 종양 표지자 검사를 시행하시면 되겠습니다.

    출처: 강남뷰여성클리닉 www.viewlad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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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궁근종을 예방하는 올바른 생활습관

    하복부를 따뜻하게 하여 찬 기운이 들어오지 않도록해야합니다.

    찬 음식의 과다 섭취를 삼가합니다.

    ③ 배꼽티나 미니 스커트같은 짧은 옷을 가능한 한 피해야 합니다.

    몸에 꽉 끼는 옷은 자궁 내 혈액 순환을 방해하므로 좋지 않습니다.

    음주와 흡연도 혈행을 저하해 자궁 근종 유발에 일조할 수 있으므로 피해야 합니다.

    ⑥ 미역, 다시마와 같은 해조류는 몸을 깨끗하게 하고 혈행을 촉진하는 효과가 좋아 도움이 됩니다.

    적절한 운동은 정신적인 긴장을 풀어주고, 스트레스를 없애 자궁 근종을 예방해 줍니다.



    출처: 안성 하나산부인과 www.hanamo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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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궁암

    우리나라 여성에게 가장 많은 '자궁경부전암'의 발생원인으로 생각되는 인유두종 바이러스검사 등을 실시하고, 자궁경부암 검사의 위음성률(암이 있는데 정상으로 판정되는 비율)을 낮추기 위해 Brush를 사용한 세포진 검사와 질확대경검사 등을 시행하고 있으며 6개월에 1번씩 적극적인 암검사를 권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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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인과 종양(암)

    부인암에는 여러종류가 있는데 그중에서도 비교적 발생빈도가 높은것은 자궁경부암,자궁내막암,난소암,유방암등이 있는데 모든암에서와 같이 부인암 역시 조기에 발견하면 생명에 지장이 없이 거의 완치가 가능합니다. 치료효과가 다른부위의 암보다는 훨씬 좋기 때문에 예방과 조기진단을 위한 정기검진이 상당히 중요합니다. 특히 유방암의 경우 정기적인 자가진단에 의해 조기발견이 가능한 질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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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궁경부암

    흔히 말하는 자궁암은 자궁경부암을 말하는 것으로 크게 경부전암과 침윤암으로 구분하며 질을 통해 육안으로 볼 수 있으므로 검사와 진단이 비교적 용이합니다.
    자궁경부의 세포의 변화를 관찰하고 판정하는 검사로 자궁경부 세포 도말검사 (일반적인 자궁암검사)와 경부확대경검사,경부촬영술,경부경검사 등이 있고 필요한 경우 조직검사도 하게 됩니다. 자궁전암이란 상피세포의 변화가 인지되고 그 병변이 상피조직에 국한될때를 말하며 이형성증이란 말을 많이 사용하고 상피내 종양까지를 이범주에 두고 그 이상일때 침윤암이라 합니다. 발생빈도는 40~50대에 높고(0기암은 25~40세의 젊은나이)미혼보다 기혼여성에, 출산경험이 많은사람에 높고,성교의 파트너가 많았던경우,성교의 나이가 어릴수록,경제상태가 저소득일수록 높고,성병을 가진 여성들에게서 발생빈도가 높습니다. 생식기포진 바이러스나 인유두종 바이러스, 거대세포 바이러스 등 이런 몇가지 바이러스가 자궁암의 발생요인이 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인유두종 바이러스 (Human papillomavirus:HPV) 가 가장 관련성이 높으며 HPV16 이 50%, HPV18 이 10~20%를 차지합니다. 자궁경부의 정상세포가 이형성세포로 변하고 암세포로 변하는 과정에서 여성이 느낄수 있는 특별한 자각증상이나 징후는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6개월에 한번씩 정기검사를 권합니다. 분비물이 냄새가 나면서 혈성을 보이거나, 성교후 출혈이 있거나, 요통이 갑자기 심해지면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자궁경부암은 그 진행된 정도에 따라서 0기, 1기, 2기, 3기, 4기로 나누는데 자궁경부전암인 경우 자궁의 보존이 필요할 때 전기소작법이나 냉동요법, 레이저치료법, 고주파치료법 등의 국소적 파괴요법과 간단한 원추절제술을 시행합니다. 1기 이상인 경우 광범위 자궁 근치술 및 골반내 임피제거술을 시행하고, 때로는 화학 항암요법을 병행하기도 합니다. 3기 이상으로 진행되었거나 수술이 불가할 경우 방사선 치료와 항암요법을 병행하기도 합니다.

    광범위 수술방법과 항암요법, 방사선 요법이 다양하게 선택되어 환자의 병 정도 상태에 따라 선택을 달리하며 현대의학은 이제 자궁경부암 만큼은 조기진단 및 완치가 가능하기 때문에 정기적인 최소 6개월에 한번 정도 자궁암검사를 철저히 받는다면, 자궁암의 공포에서 벗어날 수 있을겁니다. 자궁경부암의 예후인자로는 환자의 나이, 조직병리학적 종류, 조직학적 침윤정도, 림프-혈관의 침윤여부, 종양의 크기 등이 있습니다. 침윤암의 치료후에는 적절한 추적검사로 재발 및 치료 후유증을 조기에 진단할 수 있습니다. 재발은 일차 치료후 2년 이내에 60~75%, 5년 이내에 90%이상에서 발생하므로 첫 2년간은 3개월마다, 이후 3년은 6개월마다 추적검사를 하시는것이 바람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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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궁내막암

    최근 발생빈도가 난소암과 더불어 증가추세를 보이는 자궁안, 내막에 발생하는 암으로 폐경기 이후에 발생되는 일이 많은데 이는 영양섭취나 건강관리, 거주조건 등이 개선되면서 수명이 연장됨과 아울러 발생빈도가 증가 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자궁내막암이 발생하기 쉬운 위험요인으로는 비만증, 당뇨병, 불임증, 갑상선 기능장애, 유방암 등이며, 폐경기 이후에 질출혈이 있거나, 자궁내막증 또는 폴립종 같은 진단을 받은 여성, 40세 이후에 과다한 자궁 출혈 또는 불규칙한 자궁출혈을 경험한 여성, 비만이나 키가큰 즉 체형이 큰여성, 유방암이나 난소암의 진단을 받았던 여성, 피임약이나 폐경기 호르몬 치료를 해서 장기간 에스트로젠 호르몬의 자극을 받았던 여성은 정밀진단이 필요할 것입니다. 자궁내막암은 75%정도가 폐경기 이후에 발생되며 5%정도가 폐경기 전후에, 약 10%정도가 전에 발생합니다. 가장 중요한 증상은 자궁출혈 특히 폐경기이후의 출혈이며 이상대하,즉 비정상적인 냉같은 것이 많이 생길수 있으며 그외 하복통, 체중감소, 전신 쇠약 등이 있습니다.

    진단은 세포진검사, 자궁내막 조직의 흡인이나, 소파술에 의한 현미경 진단이 바람직 하며 그외 초음파검사 (질식)나 자궁내시경 검사도 도움이 됩니다. 가장 많이 쓰이는 치료법은 전자궁 적출술 및 양측난소난관절제술이며, 골반내 임파절제술을 시행 하기도 합니다. 그 외 방사선 치료나 호르몬 요법, 화학 항암요법을 병행 하기도 합니다. 병 진단후 5년 생존율은 65~70%정도이며 무엇보다도 예방 및 조기진단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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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들은 20대가 시작되면 정기적으로 산부인과에 들러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검사 자체를 두려워해서 병원에 들리지 않는 여성들이 많은데, 성경험이 없더라도 건강한 자궁을 위해 정기적인 검진은 꼭 필요합니다.

    자궁은 생명을 잉태하는 곳이고 여성의 몸에서 가장 중요 한 곳입니다. 대부분의 여성들은 결혼전이나 후, 출산전이나 후에도 자궁에 대한 특별한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자궁에 대한 정기적인 검사로 인해 불임을 치료 할 수 있고 노년까지 건강하게 살 수 있습니다. 20대 이상이라면, 무리한 다이어트에 대한 집중보다는 몸 안에 있는 자궁에 대해 좀더 신경 쓰고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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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www.miaero.co.kr

    작성자: 조아산부인과 김해성원장님

    (www.joasanb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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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중한 자궁 지키는, 근종 용해술’

    근종 세포에 열을 가하여 세포 사망 유도

    40대 초반의 가정주부 A씨는 3년 전 생리통이 심해지고, 덩어리 피가 나오면서 복통이 잦아져 산부인과를 찾았다. 검사결과 자궁에 약 4cm정도 되는 혹이 생긴 것을 알았으나 수술까지 갈 필요가 없는 크기였기 때문에 안심했다.
    하지만 문제는 6개월 간격으로 초음파 정기 검진을시행하던 중 일어났다. 혹의 크기가 직경 7cm정도로 커졌을 뿐만 아니라 전보다 더 심한 복통과 압박감 등의 증상이 나타나 수술을 받아야 한다고 했다. A씨는 여자로서 자궁을 떼어내는 것에 심리적인 불안감과 수술 후유증에 대해 고민을 하던 중 지인의 소개로 고양시 행신동에 위치한 자인미래 산부인과를 찾았다.
    자궁적출술에 대해 부담이 컸던 A씨는 자궁을 보전하면서도 근종만을 치료할 수 있는 ‘자궁근종 용해술’에 대해 설명을 듣고 시술을 받았다. 오전에 입원하여 반수면 마취 하에서 통증과 출혈이 적은 자궁근종 용해술을 받은 그녀는 당일 오후에 퇴원을 하여 일상생활이 바로 가능했으며, 흉터도 거의 생기지 않아 심리적인 안정을 빨리 되찾았다고 한다.


    자궁을 드러내지 않는 새로운 보존적 치료
    자인미래 산부인과 송재천 원장은 "자궁근종 용해술은 근종세포에 열을 가하여 세포사망을 유도하는 치료방법으로 (애초에는 간암의 치료에서 사용되던 고주파에서 발전된 것) 열로 인해 파괴된 근종은 더 이상 자라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자궁근종 시술 후 약 3개월 후에는 근종의 크기가 65%정도 감소하고, 치료받은 근종자체가 다시 커질 가능성은 거의 없으며, 여성의 자궁을 보존할 수 있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심리적 불안감과 자궁선근종으로 인한 심한 생리통, 월경과다 등 주된 증상의 개선 효과가 높다."고 덧붙였다.


    자궁근종은 여성들에게 매우 흔환 질환이지만 확실한 예방법은 없다고 한다. 이에 정기적인 산부인과 검사가 중요하며, 자궁근종이 있는 여성은 6개월 간격으로 추적검사를 시행하여 자궁근종 상태를 관찰하는 것이 중요하다.



    도움말 자인미래산부인과 송재천원장
    www.miraesanbu.co.kr
    031) 946-3366 / 979-6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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