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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rdasil은 2006년 6월 미국 식약청에서 판매 승인을 획득했습니다. businessweek.com 에 따르면 올해는 글락소스미스클라인사의 cervarix도 승인을 받을 예정이라고 합니다.

자궁경부암 예방백신에 대한 Q&A

 1. 자궁 경부암 백신의 효과는 언제부터 나타납니까?

  임상연구에 따르면 접종 후 그 효과가 점점 증대되어 5년 이후부터 최대효과를 나타냅니다.

 2. 접종 시기는 언제가 가장 좋은가요?

 이상적인 경우는, 첫 성경험을 하기 5년전 부터 맞는 것이 좋습니다. 성생활을 활발하게 시작하게 되면  자궁경부암의 원인 바이러스인 인유두종바이러스(HPV)에 감염이 될 가능성이 있고, 이 바이러스에 이미  이미 감염이 되면 백신의 효과가 떨어지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국가마다 첫경험의 평균 나이가 다른데 평균적인 성경험에서 5년을 뺀 나이를 접종권장 시기로 정합니다.

 예를 들어, 미국은 16새가 평균 첫 경험의 연령이므로 11세 정도에 백신접종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2006년 9월 미시간 주의회에서는 여학생들의 자궁경부암백신 접종을 의무화하는 법안을 통과시키기도 하였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첫 성경험 연령을 평균 20세로 잡고 있으므로 15세 정도에 접종하는 것이 좋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3. 이미 성경험을 했다면 백신은 무용지물인가요?

아닙니다. 이상적인 접종 시기는 첫 성경험 이전이지만, 이미 성생활을 하고 있더라도 6,11,16,18형 바이 러스에 감염되어 있지 않다면 백신접종으로 암예방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위의 네가지 바이러스 유형중 하나 이상에 이미 감염이 되어 있다면 백신의 효과가 얼마나 클지에 대한 연구결과는 아직 나오지 않은 상태입니다.

 대한부인종양학회에서는 위의 내용을 감안하여 18~26세 사이 여성에게 "따라잡기 접종"을 권하고 있습니다.

 4. 27세 이상의 여성은 접종에서 제외되는 것인가요?

 27~45세의 여성에서의 접종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져 현재 식약청에서 신청중에 있습니다.

5. 백신은 몇 번을 맞아야 하며, 비용은 얼마나 드나요?

 총 3회 근육 주사합니다. 2차 접종은 첫 접종으로 부터 2 개월 후, 3차 접종은 2차 접종으로 부터 4개월 후에 시행합니다. 비용은 병원별로 다르지만 50~ 60 만원 정도 선입니다.

6. 접종만 하면 자궁경부함으로 부터 해방인가요?>

  아닙니다.
  백신으로 예방할 수 있는 바이러스가 일으키는 자궁경부암은 전체 자궁경부암의 약 70%에 달합니다. 그러므로 70%의 자궁경부암 예방 효과가 있습니다.
접종 이후에도 정기 자궁경부암 검진을 받아야 합니다.

 출처: korean healthlog,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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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 & Health – 자궁경부암의 위험성과 예방법

 

* 자궁경부암의 유병율과 원인

대표적인 자궁질환인 자궁경부암은 전세계적으로 하루 700여명의 여성들이 사망하는 여성암 사망률 2위의 심각한 질환이다. 우리 나라에서도 매년 약 4,300명 정도가 새로이 자궁경부암에 걸리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으며, 자궁경부암으로 인한 사망자 역시 크게 늘어 1995 544명이었던 사망자가 2005년에는 1,067명으로 2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밝혀졌다.

자궁경부암은 그 원인이 밝혀진 몇 안 되는 암으로 그 원인은 HPV(인유두종바이러스), HPV는 성적 접촉을 통해 감염되며, 실제로 50세가 되기까지 성생활을 하는 여성 10명중 8명이 HPV에 감염된다는 통계도 있을 만큼 여성들 모두가 노출되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예방이 가능한 자궁경부암 백신 가다실

 일반적으로 암은 예방이 어려운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자궁경부암은 그 원인이 명확히 밝혀지고 HPV의 감염을 막아주는 백신이 개발됨으로써 예방이 가능한 최초의 암이 됐다.

2006 6, 암 백신으로는 최초로 자궁경부암 예방백신 가다실(Gardasil)이 미국 FDA의 승인을 받은 지 약 일년 한달만인 2007 6, 한국식품의약품안전청도 가다실의 국내 판매를 허가했으며 작년 9월부터 국내 접종이 시작되어 현재 서울, 부산 등 대도시를 중심으로 활발히 접종이 되고 있다.

가다실은 자궁경부암 발생의 약 90%를 차지하는 HPV 유형들에 대해 예방효과가 있으며, 이중에서도 자궁경부암 발생의 70%를 차지하는 HPV 16형과 18형은 100% 차단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또한 생식기 사마귀의 원인이 되어 출산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HPV도 예방효과를 가진다.

특히, 가다실은 바이러스를 약하게 하여 만든 것이 아니라 바이러스 모양을 닮은 가짜 바이러스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질병을 유발할수 없으며 부작용도 미미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같은 특징을 바탕으로 가다실은 타임지의 ‘2006 최고의 발명품(Best Inventions of 2006)중의 하나로 선정되기도 했으며 현재 전세계 95개국에서 승인을 받아 접종되고 있다.

 

* 45세까지의 중년 여성들에게도 예방효과 기대

현재 자궁경부암 예방백신 가다실은 9세에서 26세 사이의 여성에게 접종이 가능하며 6개월 간 총 3차례에 걸쳐 접종하면 된다. 최근에는 45세까지의 여성에게도 예방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되어, 미국의 경우 45세까지의 적응증을 추가로 신청할 예정이다. 전문가들은 HPV에 노출되기 전에 예방백신을 접종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지만, 가다실이 차단하는 HPV 유형에 모두 감염된 사람은 극히 적기 때문에 HPV 노출 여부에 관계없이 백신을 접종할 것을 권하고 있다.

 

 

출처: 미애로 네트워크 웹매거진(www.miaer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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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소암이란?

- 고령 인구 뿐 아니라 젊은 연령에서 많이 증가하고 있는 부인암중에 하나로서, 다양한 종류와 증상을 보이므로 조기에 발견이 어려운 부인암중에 하나입니다. 하지만 자궁암 검진 시 간단한 부인과 초음파검사와 혈액 종양 표지자 검사로 난소암에서 해방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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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소암의 증상은?

- 진행된 경우에 있어 복수나 복부종괴를 주소로 병원에 오지만, 대부분 초기 증상은 없거나, 복부 통증, 불규칙한 생리통등이 있을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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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소암 권장 검진 프로그램 패키지

- 초음파 + 혈액 종양 표지자 검사(CA125, CA19-9)
자궁경부암과 체부암 검진하는 날 함께 초음파를 시행하고 혈액 종양 표지자 검사를 실시합니다.

-초음파 + 혈액 종양 표지자 검사 + 종양 유전 소인검사(BRACA 1,2)
만약 난소암 가족력이 있을 경우나, 유방암 가족력이 있을 때 검사를 실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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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조아산부인과 (www.joasanb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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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암에는?
일반적으로 알려져 있는 자궁암은 자궁경부암으로 원래 자궁암에는 자궁경부암, 자궁내막암, 자궁체부암 이 있습니다.
흔하게 정기적으로 받으시는 자궁암 검진은 자궁 경부암 검사 이지만, 최근에 자궁내막암과 자궁체부암의 급속한 증가로 위의 검사가 병행 되어야 합니다. 자궁내막암과 자궁체부암은 초음파 검사와 간단한 혈액검사로 검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자궁경부암
아직도 우리나라에서 가장 흔한 부인과 암으로 일반적으로 자궁경부의 미란과 같은 병변이 있을 시에 인유듀종 바이러스가 침투하면서 동시에 환자의 면역 기능이 떨어지면 생기는 암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증상
- 이유 없는 질출혈, 성교 후 질출혈, 반복되는 냉과 악취

검진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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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 자궁경부 세포 도말 검사
-일반적으로 진단 예민도가 50-60%정도 되는 것으로 알려져 최근에는 잘 시행하지 않는 검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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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상 세포 도말 검사
-최근에 진단 예민도가 80-90%까지 높아진 검사로 정확한 검사를 위해 추천해드리는 검사 방법입니다.

인유두종바이러스 검사
-자궁경부암의 원인으로 알려진 인유두종 바이러스의 유무 및 종류를 확인하는 검사로 세포 도말 검사와 병행 시 진단율이 높아집니다.

자궁경부 확대 촬영 검사
-최신 정밀 해상도를 가지고 직접 자궁경부병변을 발견하고 조직검사까지 가능한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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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 종양 검사(SCC)
-자궁 경부암시에 수치가 증가 하는 표지자로 간단한 혈액검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궁 경부암 권장 프로그램 패키지(6개월에 한번 시행을 원칙으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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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 내막암 및 자궁 체부암
-자궁내막암 및 자궁 체부암은 최근에 급속도로 증가 하는 부인암으로 간단한 부인과 초음파 검사 및 혈액 종양 표지자 검사를 시행하시면 되겠습니다.

출처: 강남뷰여성클리닉 www.viewlad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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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암

우리나라 여성에게 가장 많은 '자궁경부전암'의 발생원인으로 생각되는 인유두종 바이러스검사 등을 실시하고, 자궁경부암 검사의 위음성률(암이 있는데 정상으로 판정되는 비율)을 낮추기 위해 Brush를 사용한 세포진 검사와 질확대경검사 등을 시행하고 있으며 6개월에 1번씩 적극적인 암검사를 권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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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인과 종양(암)

부인암에는 여러종류가 있는데 그중에서도 비교적 발생빈도가 높은것은 자궁경부암,자궁내막암,난소암,유방암등이 있는데 모든암에서와 같이 부인암 역시 조기에 발견하면 생명에 지장이 없이 거의 완치가 가능합니다. 치료효과가 다른부위의 암보다는 훨씬 좋기 때문에 예방과 조기진단을 위한 정기검진이 상당히 중요합니다. 특히 유방암의 경우 정기적인 자가진단에 의해 조기발견이 가능한 질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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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경부암

흔히 말하는 자궁암은 자궁경부암을 말하는 것으로 크게 경부전암과 침윤암으로 구분하며 질을 통해 육안으로 볼 수 있으므로 검사와 진단이 비교적 용이합니다.
자궁경부의 세포의 변화를 관찰하고 판정하는 검사로 자궁경부 세포 도말검사 (일반적인 자궁암검사)와 경부확대경검사,경부촬영술,경부경검사 등이 있고 필요한 경우 조직검사도 하게 됩니다. 자궁전암이란 상피세포의 변화가 인지되고 그 병변이 상피조직에 국한될때를 말하며 이형성증이란 말을 많이 사용하고 상피내 종양까지를 이범주에 두고 그 이상일때 침윤암이라 합니다. 발생빈도는 40~50대에 높고(0기암은 25~40세의 젊은나이)미혼보다 기혼여성에, 출산경험이 많은사람에 높고,성교의 파트너가 많았던경우,성교의 나이가 어릴수록,경제상태가 저소득일수록 높고,성병을 가진 여성들에게서 발생빈도가 높습니다. 생식기포진 바이러스나 인유두종 바이러스, 거대세포 바이러스 등 이런 몇가지 바이러스가 자궁암의 발생요인이 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인유두종 바이러스 (Human papillomavirus:HPV) 가 가장 관련성이 높으며 HPV16 이 50%, HPV18 이 10~20%를 차지합니다. 자궁경부의 정상세포가 이형성세포로 변하고 암세포로 변하는 과정에서 여성이 느낄수 있는 특별한 자각증상이나 징후는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6개월에 한번씩 정기검사를 권합니다. 분비물이 냄새가 나면서 혈성을 보이거나, 성교후 출혈이 있거나, 요통이 갑자기 심해지면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자궁경부암은 그 진행된 정도에 따라서 0기, 1기, 2기, 3기, 4기로 나누는데 자궁경부전암인 경우 자궁의 보존이 필요할 때 전기소작법이나 냉동요법, 레이저치료법, 고주파치료법 등의 국소적 파괴요법과 간단한 원추절제술을 시행합니다. 1기 이상인 경우 광범위 자궁 근치술 및 골반내 임피제거술을 시행하고, 때로는 화학 항암요법을 병행하기도 합니다. 3기 이상으로 진행되었거나 수술이 불가할 경우 방사선 치료와 항암요법을 병행하기도 합니다.

광범위 수술방법과 항암요법, 방사선 요법이 다양하게 선택되어 환자의 병 정도 상태에 따라 선택을 달리하며 현대의학은 이제 자궁경부암 만큼은 조기진단 및 완치가 가능하기 때문에 정기적인 최소 6개월에 한번 정도 자궁암검사를 철저히 받는다면, 자궁암의 공포에서 벗어날 수 있을겁니다. 자궁경부암의 예후인자로는 환자의 나이, 조직병리학적 종류, 조직학적 침윤정도, 림프-혈관의 침윤여부, 종양의 크기 등이 있습니다. 침윤암의 치료후에는 적절한 추적검사로 재발 및 치료 후유증을 조기에 진단할 수 있습니다. 재발은 일차 치료후 2년 이내에 60~75%, 5년 이내에 90%이상에서 발생하므로 첫 2년간은 3개월마다, 이후 3년은 6개월마다 추적검사를 하시는것이 바람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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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내막암

최근 발생빈도가 난소암과 더불어 증가추세를 보이는 자궁안, 내막에 발생하는 암으로 폐경기 이후에 발생되는 일이 많은데 이는 영양섭취나 건강관리, 거주조건 등이 개선되면서 수명이 연장됨과 아울러 발생빈도가 증가 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자궁내막암이 발생하기 쉬운 위험요인으로는 비만증, 당뇨병, 불임증, 갑상선 기능장애, 유방암 등이며, 폐경기 이후에 질출혈이 있거나, 자궁내막증 또는 폴립종 같은 진단을 받은 여성, 40세 이후에 과다한 자궁 출혈 또는 불규칙한 자궁출혈을 경험한 여성, 비만이나 키가큰 즉 체형이 큰여성, 유방암이나 난소암의 진단을 받았던 여성, 피임약이나 폐경기 호르몬 치료를 해서 장기간 에스트로젠 호르몬의 자극을 받았던 여성은 정밀진단이 필요할 것입니다. 자궁내막암은 75%정도가 폐경기 이후에 발생되며 5%정도가 폐경기 전후에, 약 10%정도가 전에 발생합니다. 가장 중요한 증상은 자궁출혈 특히 폐경기이후의 출혈이며 이상대하,즉 비정상적인 냉같은 것이 많이 생길수 있으며 그외 하복통, 체중감소, 전신 쇠약 등이 있습니다.

진단은 세포진검사, 자궁내막 조직의 흡인이나, 소파술에 의한 현미경 진단이 바람직 하며 그외 초음파검사 (질식)나 자궁내시경 검사도 도움이 됩니다. 가장 많이 쓰이는 치료법은 전자궁 적출술 및 양측난소난관절제술이며, 골반내 임파절제술을 시행 하기도 합니다. 그 외 방사선 치료나 호르몬 요법, 화학 항암요법을 병행 하기도 합니다. 병 진단후 5년 생존율은 65~70%정도이며 무엇보다도 예방 및 조기진단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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