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건강] 폐경기, 당당하게 맞이하세요

여성은 45~55세 무렵이 되면 폐경기를 맞는다. 폐경기에는 월경 주기가 혼란스럽고 월경 양도 불규칙해진다. 또한 얼굴이 갑자기 달아오른다거나, 갑자기 밤에 땀을 흘리는 등 신체적 부작용과 우울한 감정, 집중력 저하, 권태 같은 정신적인 문제를 경험하게 된다. 폐경은 여자라면 누구나 겪을 수밖에 없는 자연스러운 현상이지만 갑작스러운 변화를 잘 받아들이고 건강한 삶을 유지하려면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무엇보다도 적당한 운동을 꾸준히 함으로써 건강한 몸매와 활력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새로운 일에 도전하면서 작게나마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하면 우울증도 예방할 수 있다. 그리고 주변 지인들과 많은 대화를 통해 불안감이나 걱정을 떨쳐버리도록 노력해야 한다. 무엇보다도 배우자와 좀더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힘써야 한다.

꾸준한 신체활동과 함께 건강식단 역시 병행하는 것이 좋다. 폐경기 여성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음식으로는 올리브유나 마늘, 신선한 야채와 과일 등이 있는데 특히 콩에는 에스트로겐 대체물질이 들어 있다고 해서 폐경기 여성에게 권장하고 있는 음식이다. 폐경기에 대처하기 위한 의학적 방법에는 호르몬 대체요법(HRT)이 있다. 호르몬 대체요법은 폐경으로 급격하게 떨어진 에스트로겐을 보충해 주는 치료법이다. 이 치료법은 체형 변화나 생식기 퇴화와 같은 폐경기 증상뿐만 아니라 자궁암이나 골다공증 같은 질병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032)554-5300

[미애로 네트워크 인천계양점 준산부인과 김범영 원장]

출처: 매일경제 03월 09일자 기사.

Posted by miaero

댓글을 달아 주세요

[여성건강/건강한자궁] 건강하고 따뜻한 자궁 만드는 생활법

사용자 삽입 이미지


불임여성이 해마다 늘고 있다. 여성들의 노출 심한 옷차림, 지나친 다이어트, 인스턴트 위주의 식습관 등은 불임과 무관하지 않다. 평소 생활습관과 식습관 등을 바로잡아 자궁을 튼튼하게 하고 임신 잘 되는 체질로 만드는 건강법.
 
좌욕&좌훈 요법
좌욕과 좌훈은 자궁과 항문에 뜨거운 훈기를 보내어 살균·소염 작용을 할 뿐 아니라 동시에 혈액순환을 돕기 때문에 특히 자궁의 어혈을 치료하는 효과가 크다. 또한 하복부의 혈액순환을 촉진시켜 뱃살을 줄이고 피부를 맑게 하는 효과도 있다. 살균·해독 작용이 있는 쑥이나 포공영, 익모초 등을 사용하면 여성기관에 직접 영향을 미쳐 냉대하, 생리통 등도 치료해준다. 약재를 끓는 물에 넣고 우려낸 후 그 김을 여성기에 쏘이는 좌훈 요법은 좌욕과 더불어 하체를 따뜻하게 데워줄 뿐 아니라 자궁 기능을 개선해준다.
 
  • 경혈 마사지
    경혈은 인체의 오장육부의 기능을 진단할 수 있는 중요한 곳으로 한방에서 침을 놓는 자리이기도 하다. 경혈은 기가 흐르는 곳으로 이를 마사지해주면 기의 흐름이 원활해지고 혈행이 순조로워져 어혈 제거 및 자궁 기능을 원활히 할 수 있다.

  • 부류 경혈 마사지 부류는 나쁜 기운이 계속 되풀이되는 것을 의미하는 혈자리로 발목 안쪽 복사뼈 중심에서 대략 손가락 2마디 정도 올라간 높이에 위치한다. 발목을 손바닥으로 감싸고 엄지손가락으로 가볍게 눌러주면 하초가 냉하고 생리통이 심한 경우, 손과 다리의 부종에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
  •  

  • 삼음교 경혈 마사지 삼음교는 발목 안쪽 복사뼈에서 손가락으로 3~4마디 정도 올라간 부위로 생리불순, 생리통, 불임, 냉대하, 요통 등에 효과적이다. 지속적으로 마사지하면 자궁의 어혈을 제거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  

  • 혈해&양구 경혈 마사지 혈해는 혈액과 관련된 질병을 치료하는 경혈로 호르몬 분비를 조절하고 어혈을 없애 혈행을 원활하게 하며, 생리통이나 생리불순을 예방해준다. 혈해는 슬개골(무릎을 굽혔을 때 중앙의 튀어나와 있는 뼈) 안쪽의 가장자리에서 손가락으로 3마디 위 지점에 있다. 양구는 소화기 계통의 운동을 촉진하는 혈자리로 슬개골 바깥쪽의 가장자리에서 손가락 3마디 위에 위치한다.
  •  

  • 복식호흡
    복식호흡을 하면 몸속에 많은 양의 산소가 들어가고 탄산가스가 배출되어 대사 활동이 좋아진다. 또한 대장 연동운동이 활발해져 독소와 노폐물 배출에 효과적이며, 뱃살을 줄이는 데도 도움이 된다. 의식적으로 숨을 깊게 쉬어서 배까지 내려가게 한 후 밖으로 다시 내쉬는데, 숨을 들이마실 때 배가 나오게 하고 내쉴 때 들어가게 한다.
     
    아로마테라피 목욕
    에센셜 오일을 이용한 아로마테라피는 일상에서 간단하게 실천할 수 있으면서 몸과 마음의 스트레스를 풀어주고, 동시에 면역 기능을 강화시켜주는 효과적인 방법이다. 아로마테라피는 신진대사를 증진시키고 혈행을 촉진하여 자궁의 어혈을 제거하는 효과도 있다.
    따뜻한 물을 욕조에 받은 뒤 취향에 맞는 에센셜 오일을 6~10방울 정도 떨어뜨려 섞는다. 욕조에 들어가기 전 가볍게 몸을 씻고 20분 정도 입욕한 뒤 욕조에서 나와서는 헹구지 말고 물기만 닦는다. 에센셜 오일 1~2방울을 베이스 오일에 섞어서 아랫배와 윗배를 둥글게 마사지해도 좋다.

    Tip. 생리통&생리불순에 좋은 아로마 오일
  • 그레이프프루츠 혈액순환 촉진, 스트레스 해소, 비만 관리
  • 네롤리 불안 및 우울증 해소, 피부 재생
  • 라벤더 우울증 개선, 스트레스 해소, 생리통 완화
  • 로즈 생리불순 개선, 정신 안정, 이뇨 작용
  • 마조람 생리불순 개선, 정신 안정
  • 클라리 세이지 생리통 완화, 우울증 개선, 세포 재생 효과

  • 복부 마사지
    장의 연동운동을 도와주는 복부 마사지는 부작용 없이 변비를 없애고, 좋은 배변 습관이 들도록 도와준다. 장이 제 기능을 다하지 못해 장내 숙변을 비롯한 노폐물이 쌓이게 되면 독소가 발생하고 이 독소가 자궁으로 들어가 자궁을 병들게 한다. 그래서 자궁이 건강하려면 장도 건강하게 관리해야 한다. 복부 마사지는 오른쪽 아랫배에서 시계 방향으로, 즉 장 속에서 대변이 진행되는 방향을 따라 주먹을 쥔 상태로 마사지한다. 명치에서 양쪽 옆구리 방향으로 손가락으로 마사지하듯 훑어주는 것도 좋다. 4주 정도 꾸준히 하면 효과를 볼 수 있다.
  •  
  • 냉증 없애고 혈액순환 돕는 한방차
    자궁 건강을 위해서는 복분자차, 익모초차, 당귀차, 단삼차 등 한방차를 이용하는 것도 좋다. 정력과 미용, 흰머리 방지에 효능이 있는 복분자차는 산딸기차라고도 한다. 복분자는 피를 맑게 하여 기운을 돕고 몸을 가볍게 만들며, 성인병 예방에 효과가 있을 뿐 아니라 신장에도 좋다. 또한 간과 폐를 보호하고 양기를 발생시키며 정혈 작용이 있다. 특히 여성이 불임일 때 좋은 효능을 나타낸다. 익모초는 '어머니에게 유익한 풀'이라는 이름을 지닌 약초로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 여성의 월경이나 출산 전후의 질환에 두루 쓰이는 약재다. 특히 어혈을 없애고 자궁의 혈액순환을 도와준다. 당귀차 역시 익모모차와 같은 효능이 있다.
  •  
     [출처] 네이버 카페'미녀지침서'
    Posted by miaero

    댓글을 달아 주세요

    [여성 건강] 단지 여자라는 이유로더 자주 아프다면…

    빈혈ㆍ관절염ㆍ신경질환 발병, 여성이 남성보다 2~3배 많아



    여성은 남성보다 평균 수명이 길지만 생리나 출산 등으로 남성보다 질병에 걸릴 가능성이 높다.

    자기 몸이 아프더라도 남편 먼저 건강검진을 받게 하고 맛있는 음식도 가족들에게 양보하는 사례가 많다. 하지만 질병이 악화되면 가족들이 짐을 지게 되고 이것은 진정으로 가족을 위하는 일이 아니라고 전문의들은 충고한다.

    한림대 한강성심병원 가정의학과 윤종률 교수는 "여성들은 월경주기, 임신, 분만뿐만 아니라 운동 부족, 몸짱 신드롬으로 인한 잘못된 다이어트, 폐경, 변비, 골다공증, 요실금 등으로 건강이 위협받고 있다"며 "가정 내 폭력과 성폭행도 여성의 정신건강을 해치고 있다"고 말한다.

    특히 여성은 폐경기 이후 남성보다 질환이 훨씬 많이 발생하기 때문에 주부도 중년이 되면 자신의 건강을 돌아봐야 한다.



    `세계 여성의 날`(3월 8일)이 지정된 것도 그동안 등한시돼 왔던 주부들 건강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한 것이다.

    여성의 평균 수명은 남성보다 5~6년 길다. 하지만 각종 질병을 앓는 비율은 여성이 남성보다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보건복지부와 통계청에 따른 질병별 유병률(병을 가지고 있을 확률)을 보면 △철 결핍성 빈혈은 여성이 남성의 3.8배 △관절염은 2.6배 △신경정신질환 2.3배 △암ㆍ고혈압성 질환 1.8배 △당뇨ㆍ갑상선 질환 1.5배 △치과질환 1.3배로 나타나 있다.

    이처럼 여성의 건강도가 떨어지는 이유는 월경 임신 출산 폐경 등과 같은 여성 특유의 신체적 특징 때문이다.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여성의 건강문제를 상대적으로 소홀히 취급하는 사회문화적 분위기도 한몫하고 있다.

    여성은 신체구조상 적어도 10가지 이상 남성과 다른 건강상 특징이 있다. 한 예로 주부 우울증은 사회문화적인 원인 외에도 여성이 남성에 비해 감정을 조절하는 세로토닌 호르몬 분비가 적기 때문인 것으로 밝혀져 있다. 임신 출산 폐경 등도 우울증에 영향을 미친다.

    소화기계는 여성이 남성보다 소화기관 길이가 길고 신체 움직임이 상대적으로 적어 변비와 장염에 잘 걸린다는 것이다. 이 밖에 눈 심장 유방 폐 자궁 비뇨기계 무릎 뼈도 남성과 다르고, 인체구조상 더 약한 특성을 보인다.


    물론 여성은 남성보다 바이러스에 대한 면역력이 강하다. 여성은 같은 연령의 남성에 비해 중풍이나 뇌종양 등에 덜 걸리는 등 강점이 있고, 이런 치명적 질병에 덜 걸리는 특성 덕분에 남성보다 장수하게 된다.

    이런 장점에도 불구하고 전체적으로 여성이 질병에 더 취약하다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다. 이 같은 차이를 감안하면 중년 여성의 건강문제가 중년 남성보다 더 심각함을 알 수 있다.

    한림대 한강성심병원 가정의학과 윤종률 교수는 "여성은 특히 폐경 후 몸의 변화에 각별한 관심을 가져야 한다"며 "폐경이 되면 호르몬 변화로 인해 심혈관 질환이 증가하며 골다공증이 빠른 속도로 진행되는 등 여러 가지 신체 변화를 동반하게 된다"고 설명한다. 이러한 신체변화 또한 조절해야 할 증상이지만 더욱 큰 문제는 중요한 질병의 신호들이 폐경기 증후군으로 오해될 수 있다는 점이다.

    연령에 따른 일반적인 신체변화와 질병으로 인한 증상을 구분할 줄 알아야 질병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다.

    따라서 중년 여성은 신체적 변화를 `단순히 나이가 들어서 그렇겠거니` 하고 넘겨서는 곤란하다.

    예를 들어 아랫배가 나오는 것은 나이가 들어서일 수도 있지만 난소암으로 골반에 복수가 차기 때문일 수도 있다.

    숨 차는 것도 단순한 노화가 아니라 폐ㆍ심장 질환일 수 있다. 이런 변화를 방치하면 큰 병을 조기 발견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치게 된다는 것이다. 특히 자기 나이에 맞지 않는 신체변화는 일단 병을 의심해야 한다. 폐경이 됐는데 월경이 있다든가, 유두에서 분비물이 나오는 것 등이 그 대표적인 사례다. 이럴 때는 바로 의사를 찾아가 진단을 받아야 한다.

    [이병문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Posted by miaero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월경 특히 첫날이나 다음 경에 하복부 쪽에 뭔가 불쾌한 통증이 있어도 견딜 정도라면 병적이 아니다.
     하지만 아픔이 경련성으로 강하고 두통, 오심, 심계항진, 냉이나 등의 고통을 수반하는 병적으로 월경 곤란증이라 한다.
     
    이와 같은 사람에게는 여성휴가 (생리휴가) 필요하다.신경질적인 여자, 자궁 발육부전, 자궁후굴증, 자궁근종, 염증 여러가지 원인이 있지만 전문가가봐도 원인 불명일 때가 많다.
    월경 곤란증은 크게 기능적, 기질적 월경곤란증으로 나눌 있다.
     
    기능적 월경곤란증은 젊은 여성에게 주로 발생하는 것으로, 자궁이나 난소에 이상이 발견되지 않는 경우를 말한다.
     
    통증도 개인마다 다른데 전문의와 상담을 통해 진단을 받아 보는 것이 좋다.기질적 월경 곤란증은 30 이후 여성에게 주로 발생하며, 자궁 내막염이나 자궁근종이 원인인 경우다.
    증세로는 자궁 부위에 통증이 있으며, 자궁 비대증을 가져온다.
     
    기질적 원인은 불임증의 원인이 있으므로 반드시 검진을 통해 치료해야 한다.
     정확한 진단을 위해 의사 지시에 따라야 한다.

     

    월경곤란증은 커피, 콜라 카페인이 들어있는 음식을 과다하게 섭취하거나 과도한 스트레스로
     
    인해서 발생하는 경우도 있으므로 조금만 자제하도록 하고
    개인의 정서적, 심리적 상태에 따라 통증을
     
    느끼는 정도가 다르기 때문에 정기적인 검진을 통해 미리 미리 써가는 지혜가 필요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출처 [/] []


    Posted by miaero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미혼여성을 위한 전문 부인과 프로그램으로,최근 급증하는 미혼 여성의 건강 관심을 해결해 드리는 강동세란산부인과의 특별한 검진 프로그램 입니다.


     


    .성 접촉 질환이란?

    - 접촉에 의해 전파될 수 있는 모든 감염성 질환 및  염증 유발요인을 말하는데, 증상이 없는 경우도 있지만 질염, 자궁 경부염, 요도염을 일으킬 수도 있고 방치하는 경우는 불임, 유산, 조산 및 자궁 경부암 같은 치명적인 질환으로 발저할 수도 있습니다.


    .STD 성 접촉 질환에 관한 검사가 필요하신 분?

    - 임신 초기 여성(산전 검사)
    - 불임, 초기 유산, 습관성 유산의 경험이 있는 여성
    - 조산, 사산, 자궁외 임신의 경험이 있는 여성
    - 신생아 감염, 태아 결막염 및 페렴, 태아 사망의 경험이 있는 여성
    - 급·만성 질염, 난치성 질염, 재발성 질염이 자주 발생하는 여성
    - 요도염, 자궁 경부염, 난관염, 골반염을 앓은 병력이 있는 여성

    .원인
    - 질, 항문, 구강 등을 통한 성접촉
    - 어머니를 통한 신생아로의 수직 감염
    - 목욕탕, 찜질방 등 일상생활을 통한 감염

    .증상
    - 질 분비물이 많고, 가려움증, 성교통, 불쾌감. 냄새 등의 증상을 보이지만 증상없이 본인도 모르게 성행위를 통해 상대방에게 전파될 수 있으므로 남여 모두 검사 및 치료를 필요로 합니다.

     

    출처: 세란 산부인과 (www.seranclinic.com)

    Posted by miaero

    댓글을 달아 주세요

    자궁근종을 예방하는 올바른 생활습관

    하복부를 따뜻하게 하여 찬 기운이 들어오지 않도록해야합니다.

    찬 음식의 과다 섭취를 삼가합니다.

    ③ 배꼽티나 미니 스커트같은 짧은 옷을 가능한 한 피해야 합니다.

    몸에 꽉 끼는 옷은 자궁 내 혈액 순환을 방해하므로 좋지 않습니다.

    음주와 흡연도 혈행을 저하해 자궁 근종 유발에 일조할 수 있으므로 피해야 합니다.

    ⑥ 미역, 다시마와 같은 해조류는 몸을 깨끗하게 하고 혈행을 촉진하는 효과가 좋아 도움이 됩니다.

    적절한 운동은 정신적인 긴장을 풀어주고, 스트레스를 없애 자궁 근종을 예방해 줍니다.



    출처: 안성 하나산부인과 www.hanamom.com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miaero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