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생명산부인과'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08.02.27 '르봐이에 분만'이란? (출처: 목동 새생명산부인과&소아과) by miaero
사용자 삽입 이미지
'르봐이에 분만'이란?
사용자 삽입 이미지
1937년 파리 의과대학을 졸업한 프랑스의 유명한 산부인과 의사입니다. 1953년부터 산과학 연구에 전념하기 시작하여 1955년에 이르러서는 1만여 명의 신생아 분만을 돕게 되었습니다. 그는 신생아를 받는 동안 몇 가지 의문을 품게 되었답니다. 태아에게 분만이란 어떤 의미일까? 분만할 때 태아는 행복한가? 등 태아의 입장에서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먼저 엄마의 자궁 안은 어둡지만 양수라는 좋은 방과 엄마의 방음 장치가 있는 아늑한 공간입니다. 그러한 좋은 방에서 나오니 강렬한 빛과 소리로 불안한 상태에서 산소를 공급받던 탯줄마저 잘리므로 공포와 불안으로 떨게 됩니다. 르봐이예 박사는 탄생의 첫 순간을 아기의 입장으로 생각하는 방법으로 아기의 시각, 청각, 촉각, 감정을 존중 해 주어야 하는 다섯가지 수칙을 제시하게 되었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르봐이에 분만 전문병원 "새생명산부인과"
저희 새생명산부인과는 엄마와 아기가 출산의 주체가 되는 인격존중의 르봐이에분만을 통해 우리의 출산문화를 선도하고자 합니다.
또한 임산부 카운슬러 제도를 실시하여 임신중 필요한 다양한 정보와 궁금증을 풀어드리고 있으며,태교의 구체적인 방법, 분만법의 선택, 그리고 육아에 이르는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해 드리고 있습니다.

당원 김호철원장은 94년부터 약6년간 미국 주재 South Baylo University와 Torrance Memorial Hospital 산부인과에서 대체 의학 및 복강경을 통한 새로운 수술 방법을 연구 시술하였고, 또한 생명에 대한 존귀함과 태아의 귀중함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새로운 출산 문화의 선두주자가 되고자 인권문화 연구회의 초창기 멤버로도 맹활약중입니다.

르봐이예 분만법에 따라, 새생명산부인과에서 분만에 임하는 모든 사람은 소곤소곤말합니다.
또한 분만실을 어둡게 꾸미며, 바로 엄마위에 올려놓아 모유를 먹게 합니다 분만 5분후에는부모 또는 가족께서 직접 탯줄을 자르며, 태어난 아기는 욕조에서 놀게합니다 이제 더 이상 임신과 출산은 두려움의 시간이 아닙니다.

행복한 임신, 당당한 출산, 소중한 육아 이제 새생명산부인과에서 준비하십시오. 감사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르봐이에 분만 다섯가지 수칙

1. 분만에 임하는 모든 사람은 소곤소곤 말합니다.
태아의 감각 중 가장 발달한 감각이 청각입니다. 태아는 자궁 안에서 조용한 소리만을 듣고 있었습니다. 엄마의 심장소리, 장의 운동소리 등은 작은 시냇물이 흐르는 평화로운 소리지만, 자궁 문을 나서는 순간 들리는 여러 소리는 천둥소리와 같은 큰소리로 아가에게 스트레스를 주는 것입니다. 
 
2. 분만실을 어둡게 합니다.
자궁 안은 30룩스 정도의 어둠침침한 환경이지만 분만실의 조명은 10만 룩스로 연약한 태아의 시력을 보호하고 안정감을 주기 위해서는 아가의 형태만을 알아볼 수 있을 정도로 어둡게 해야합니다.
 
3. 바로 엄마 위에 올려놓아 모유를 먹게 합니다.
자궁 문을 나온 아기는 모든 것이 불안합니다. 엄마의 따뜻한 체온과 심장소리를 듣고 젖을 물며 엄마의 부드러운 손길을 느끼면서 곧 안정을 취하게 됩니다. "사랑해, 아가야"라는 목소리를 들으면 더욱 좋겠지요.
 
4. 분만 5분 후 탯줄을 자릅니다.
태아는 탯줄을 통해 산소를 공급받았으나, 자궁 문을 나오면서 폐호흡을 하게됩니다. 아기는 폐호흡과 탯줄호흡을 동시에 하다가, 폐로 산소를 받아들이는 것이 익숙해지면 탯줄의 혈액순환이 저절로 멈추어집니다. 이 시간은 5분 내외로 이때 탯줄을 잘라야만 아기는 고통스럽지 않게 폐호흡에 익숙해집니다.
 
5. 아기를 욕조에서 놀게 합니다.
분만실에 마련된 아기 욕조는 따뜻한 물로 방금 나왔던 엄마 자궁안과 비슷한 환경에서 놀게 합니다. 아기는 물과 함께 놀면서 스스로 분만의 스트레스로 경직된 몸을 풀게 되고 반짝이는 눈으로 행복한 미소로 짓게 됩니다.


출처: 목동 새생명산부인과&소아과 (www.newlifeobgy.co.kr)



 

Posted by miaero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