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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봐이에 분만'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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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7년 파리 의과대학을 졸업한 프랑스의 유명한 산부인과 의사입니다. 1953년부터 산과학 연구에 전념하기 시작하여 1955년에 이르러서는 1만여 명의 신생아 분만을 돕게 되었습니다. 그는 신생아를 받는 동안 몇 가지 의문을 품게 되었답니다. 태아에게 분만이란 어떤 의미일까? 분만할 때 태아는 행복한가? 등 태아의 입장에서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먼저 엄마의 자궁 안은 어둡지만 양수라는 좋은 방과 엄마의 방음 장치가 있는 아늑한 공간입니다. 그러한 좋은 방에서 나오니 강렬한 빛과 소리로 불안한 상태에서 산소를 공급받던 탯줄마저 잘리므로 공포와 불안으로 떨게 됩니다. 르봐이예 박사는 탄생의 첫 순간을 아기의 입장으로 생각하는 방법으로 아기의 시각, 청각, 촉각, 감정을 존중 해 주어야 하는 다섯가지 수칙을 제시하게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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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봐이에 분만 전문병원 "새생명산부인과"
저희 새생명산부인과는 엄마와 아기가 출산의 주체가 되는 인격존중의 르봐이에분만을 통해 우리의 출산문화를 선도하고자 합니다.
또한 임산부 카운슬러 제도를 실시하여 임신중 필요한 다양한 정보와 궁금증을 풀어드리고 있으며,태교의 구체적인 방법, 분만법의 선택, 그리고 육아에 이르는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해 드리고 있습니다.

당원 김호철원장은 94년부터 약6년간 미국 주재 South Baylo University와 Torrance Memorial Hospital 산부인과에서 대체 의학 및 복강경을 통한 새로운 수술 방법을 연구 시술하였고, 또한 생명에 대한 존귀함과 태아의 귀중함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새로운 출산 문화의 선두주자가 되고자 인권문화 연구회의 초창기 멤버로도 맹활약중입니다.

르봐이예 분만법에 따라, 새생명산부인과에서 분만에 임하는 모든 사람은 소곤소곤말합니다.
또한 분만실을 어둡게 꾸미며, 바로 엄마위에 올려놓아 모유를 먹게 합니다 분만 5분후에는부모 또는 가족께서 직접 탯줄을 자르며, 태어난 아기는 욕조에서 놀게합니다 이제 더 이상 임신과 출산은 두려움의 시간이 아닙니다.

행복한 임신, 당당한 출산, 소중한 육아 이제 새생명산부인과에서 준비하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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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봐이에 분만 다섯가지 수칙

1. 분만에 임하는 모든 사람은 소곤소곤 말합니다.
태아의 감각 중 가장 발달한 감각이 청각입니다. 태아는 자궁 안에서 조용한 소리만을 듣고 있었습니다. 엄마의 심장소리, 장의 운동소리 등은 작은 시냇물이 흐르는 평화로운 소리지만, 자궁 문을 나서는 순간 들리는 여러 소리는 천둥소리와 같은 큰소리로 아가에게 스트레스를 주는 것입니다. 
 
2. 분만실을 어둡게 합니다.
자궁 안은 30룩스 정도의 어둠침침한 환경이지만 분만실의 조명은 10만 룩스로 연약한 태아의 시력을 보호하고 안정감을 주기 위해서는 아가의 형태만을 알아볼 수 있을 정도로 어둡게 해야합니다.
 
3. 바로 엄마 위에 올려놓아 모유를 먹게 합니다.
자궁 문을 나온 아기는 모든 것이 불안합니다. 엄마의 따뜻한 체온과 심장소리를 듣고 젖을 물며 엄마의 부드러운 손길을 느끼면서 곧 안정을 취하게 됩니다. "사랑해, 아가야"라는 목소리를 들으면 더욱 좋겠지요.
 
4. 분만 5분 후 탯줄을 자릅니다.
태아는 탯줄을 통해 산소를 공급받았으나, 자궁 문을 나오면서 폐호흡을 하게됩니다. 아기는 폐호흡과 탯줄호흡을 동시에 하다가, 폐로 산소를 받아들이는 것이 익숙해지면 탯줄의 혈액순환이 저절로 멈추어집니다. 이 시간은 5분 내외로 이때 탯줄을 잘라야만 아기는 고통스럽지 않게 폐호흡에 익숙해집니다.
 
5. 아기를 욕조에서 놀게 합니다.
분만실에 마련된 아기 욕조는 따뜻한 물로 방금 나왔던 엄마 자궁안과 비슷한 환경에서 놀게 합니다. 아기는 물과 함께 놀면서 스스로 분만의 스트레스로 경직된 몸을 풀게 되고 반짝이는 눈으로 행복한 미소로 짓게 됩니다.


출처: 목동 새생명산부인과&소아과 (www.newlifeobg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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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무통분만을 하면 허리가 아프다고 하던데 정말 그렇습니까?

정상분만후에도 요통이 있습니다. 무통분만을 한다고하여 요통이 증가되지는  않습니다. 무통분만과 관계없이 있는 산후요통을 무통분만후 생기는 통증으로 생각하는것 같습니다. 
산후요통은 출산후 2~3개월이 지나면 많이 호전됩니다.

                                                                                                                               

  출처: www.whoclinic.co.kr 

  출처: 울산 후산부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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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만 전에 주로 3가지 증상이 나타나며, 이 증상은 반드시 일정 순서대로 나타나는 것은 아닙니다.

주의해서 관찰하여야 할 3가지 증상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진통
규칙적인 수축현상이 등 하부에서 앞쪽 배까지 조여드는 증세로 나타납니다. 이 증상은 산도를 통해 태아가 나오기 쉽도록 자궁이 수축하기 때문에 나타납니다. 어떤 여성은 복부통증만 느끼거나 허리통증을 느낄 수도 있습니다. 분만 시 수축현상은 규칙적으로 나타납니다. 보통 부분적으로 15~20분 간격으로 나타나며 30~45초간 지속됩니다. 그러다가 60초 정도 지속되는 수축이 자주 일어납니다. 이때에는 조금 걷거나 누워있어도 진통이 없어지지 않습니다. 이 자궁수축은 태아를 산모의 자궁경관으로 밀어내는 것으로 자궁경관이 팽창하고 열리는데 도움을 줍니다.
초산인 경우, 대부분의 의사들은 수축현상이 5분 내지 10분 간격으로 규칙적으로 계속오면 병원에 와야 한다고 말합니다. 초산이 아닌 경우에는 진통의 정도가 바로 이전 아이의 출산할 때와 유사하다면 수축현상이 빈번히 일어날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병원을 찾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이슬이 비침
진통 전에 보이는 혈성 점액질 분비물을 이슬이라고 하는데, 자궁경관이 열리며 안의 점액이 나오고 양막과 자궁벽이 벗겨지고 자극을 받으면서 소량의 출혈이 생기는 현상입니다. 일반 출혈과 달리 혈액이 섞인 점액처럼 끈적끈적해서 쉽게 구별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출산이 시작되었음을 알리는 신호이긴 하지만, 출산까지는 아직 시간적인 여유가 있으므로 침착하게 진통이 오기를 기다리며 입원 준비를 합니다

 파수
태아와 양수를 싸고 있는 양막이 찢어지면서 양수의 일부가 흘러나오게 되는데 대부분 자궁구가 열리는 진통중에 파수가 되지만 때로는 진통이 시작되기 전에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임신부 10명 중 2~3명이 진통이 시작되기 전에 양수가 먼저 터지는 조기파수를 경험합니다. 양수가 터지면 곧 병원에 오셔야 합니다.


<그 외 출산을 알리는 여러 징후들>

 배가 자주 당긴다.
자궁수축운동이 심해져 배가 자주 땅깁니다. 허리와 등이 아프기도 하고, 아랫배가 단단해지면서 약한 진통을 느끼기도 합니다. 이것은 브랙스톤 힉스 수축이라고 해서 자궁이 출산을 대비해 수축 연습을 하는 것인데, 배 위에 손을 올려놓으면 단단해지는 것을 금방 느낄 수 있습니다. 이런 증세는 곧 없어지는데, 하루에도 여러 번 불규칙 하게 일어납니다.

 태아의 움직임이 적어진다.
태아가 골반 내로 처진 상태에서는 움직임이 줄어듭니다. 따라서 태동이 이전보다 덜 활발하다고 느낄 수 있는데, 태동이 전혀 느껴지지 않는다면 왼쪽으로 누워 잠시 동안 휴식을 취하면서 배를 손바닥으로 지그시 만지면 미약하나마 태동을 느낄 수 있습니다. 만약 이렇게 했는데도 아기의 움직임을 전혀 느낄 수 없다면 빨리 진찰을 받도록 합니다.

 소변을 자주 보게 된다.
엄마 배 밑으로 내려온 태아가 방광을 누르기 때문에 소변을 자주 봅니다.

 아기가 아래로 내려간다.
출산이 임박해지면 가장 먼저 느껴지는 변화가 아기의 위치입니다. 아기의 머리 부분이 아래로 내려가 골반 속으로 들어가는데, 이 때문에 겉에서 보면 배가 아래로 축 처져 있는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이 시기가 되면 전달에 이전에 비해 숨쉬기도 편하고, 몸도 약간 가벼워지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몸이 붓는다.
출산이 가까워 오면 몸이 잘 붓고, 얼굴도 푸석푸석해집니다. 혈액량이 늘어나면서 묽어지고, 또 커진 자궁이 혈액 순환을 방해하기 때문인데, 이런 증세를 막기 위해 다리나 팔 등을 마사지하고 가볍게 샤워하면 기분이 상쾌해집니다. 만약 붓는 정도가 심하고 잘 가라앉지 않는다면 부종이 의심되므로 진찰을 받습니다.


                                                                                                   

  출처: http://www.hanamom.com 

 출처: 미애로 여성의원 안성점 하나산부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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