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빠지는 저녁 습관 12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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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에 성공한 사람들의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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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빼기]전문가들이나 다이어트에 성공한 사람들은,

[살빼기]다이어트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생활습관이라고 한결같이 이야기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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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빼기]똑같이 저녁을 먹어도 살이 덜 찌는 음식이 있고, 달리기를 해도

[살빼기]훨씬 더 효과적인 운동 방법이 따로 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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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만으로 손쉽게 살 빼는 요령에 대하여.

 

1. 충분한 수면을 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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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빼기]연구 결과 수면이 부족할 경우 우리의 몸은 자연적으로

   [살빼기]더 많은 칼로리를 섭취하려는 경향이 생긴다고 한다.

   [살빼기]배고픔 때문이 아닌 수면 부족으로 인해 오는 스트레스 때문에

   [살빼기]음식을 자꾸 먹게 된다는 것.

   충분한 수면은 피부뿐만 아니라 다이어트에도 좋다는 것을 잊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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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고기 먹을 때 양파를 많이 먹으면 지방분해가 촉진된다

   [살빼기]저녁 회식이나 식사 때 고기를 먹게 된다면 양파를 많이 먹으면 좋다.

   [살빼기]양파엔 지방의 분해를 돕는 성분이 들어 있기 때문에 꼭 고기와 함께 먹도록 한다.

   이때 구워서 먹기보다는 생으로 먹어야 지방분해 효과를 촉진할 수 있다.

   [살빼기]고기를 먹을 때는 밥을 함께 시키는 습관도 잊지 말자.

   [살빼기]고기와 함께 밥이나 야채를 많이 먹으면 포만감이 생겨 식사량이 줄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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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저녁에 먹는 라면에는 계란을 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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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빼기]저녁에 먹는 야식 라면. 가능한 야식은 안 먹는 게 좋겠지만,

   [살빼기]꼭 먹어야 할 경우라면 계란을 넣지 말자.

   [살빼기]라면의 칼로리도 충분히 높기 때문에 라면에 계란이나 치즈 등을 첨가하면

   [살빼기]칼로리가 쑤욱 올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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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설거지를 할 때는 뒤꿈치를 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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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빼기]설거지를 할 때도 조금만 신경 쓰면 다이어트 효과를 볼 수 있다.

   [살빼기]10~20분 동안 다리를 어깨 너비만큼 벌리고 뒤꿈치를 들고 하는 것.

   [살빼기]계속 꾸준히 실시하면 발목이 가늘어지고 엉덩이 근육에 탄력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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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밤에는 바나나나 수박 같은 과일을 먹는 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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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빼기]대개 과일은 살이 안 찐다고 생각해 늦은 저녁 혹은 밤중에

   [살빼기]과일을 많이 먹는 사람들이 꽤 있다.

   [살빼기]그러나 과일별로 칼로리가 다 다르기 때문에 확인해서 먹는 것이 현명하다.

   [살빼기]특히 저녁에 먹는 과일로 바나나나 수박을 추천한다.

   다른 과일에 비해 칼로리도 낮고, 장운동을 도와주기 때문에 배변 활동에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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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저녁 목욕시 복부 마사지를 잊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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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빼기]저녁에 샤워나 목욕을 할 때는 복부를 중점적으로 마사지해준다.

   배 마사지는 내장의 기능을 활발하게 하여 변비를 없애고

   배의 군지방을 감소시키기 때문.

   [살빼기]욕조에 비스듬히 누운 채로 해도 되고, 목욕 후 마사지 오일이나

   [살빼기]보디밀크를 바른 후에 해도 효과를 볼 수 있다.

   [살빼기]방법은 배꼽을 중심으로 한손 끝을 이용하여 시계 방향으로 크게 주무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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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지하철에서 까치발 서기를 반복하면 종아리가 예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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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빼기]퇴근길에 전철이나 버스에서 오른쪽 다리를 살짝 들고

   [살빼기]왼쪽 다리는 까치발로 서 있는 것을 반복한다.

   [살빼기]이런 자세는 종아리가 예뻐지는 것과 다리 모양을 교정하는 두 가지 효과가 있다.

   [살빼기]그리고 가능하면 한 정거장 전에 내려 속보로 걷는다.

   [살빼기]속보만큼 지방 제거에 좋은 운동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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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술을 마실 때는 물도 한 잔 달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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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술은 다이어트의 가장 큰 적이다.

   [살빼기]소주나 맥주의 칼로리가 높다는 것은 이미 알고 있는 사실일 듯.

   [살빼기]저녁 시간 술을 반드시 마셔야 한다면 물을 자주 마시는 것이 좋다.

   [살빼기]물은 술의 알코올을 분해시키는 것은 물론,

   [살빼기]포만감이 들기 때문에 술을 적게 마시게 된다.

   [살빼기]술자리에서 습관적으로 먹게 되는 팝콘이나 뻥튀기도

   [살빼기]가능한 멀리 두어 먹지 않는 습관을 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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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기름진 음식을 먹을 땐 접시에 키친타월을 한 장 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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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빼기]기름기가 있는 반찬이나 혹은 음식을 먹을 때는

   [살빼기]접시 아래에 키친타월을 깔고 먹는 것이 좋다.

   [살빼기]그러면 음식 속에 들어 있는 기름기를 한번 쫙 빼주기 때문에

   [살빼기]칼로리를 조금 낮출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살빼기]집에서 요리를 할 때도 튀김요리나 기름을 사용한 요리의 경우,

   [살빼기]조리가 끝난 후 접시에 담기 전에 키친타월을 한 장 깔면 보기에도 예쁘고

   [살빼기]다이어트에도 효과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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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밤에 갈증날 때는 물 대신 녹차를 마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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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빼기]녹차의 다이어트 효능에 대해서는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 없을 것 같다.

   [살빼기]건강을 위해 혹은 미용을 위해 녹차를 많이 마시는 사람들을

   [살빼기]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다. 녹차는 음식을 먹을 때 차로 마시는 것도 좋지만

   [살빼기]밤에 갈증이 날 때 물 대신 마셔도 좋다.

   [살빼기]녹차는 지방분해 효과는 물론 노화 방지에도 좋기 때문에

   [살빼기]녹차를 자주 마시면 피부에 탄력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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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TV볼 때 눕지 말고 앉아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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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빼기]저녁을 먹고 나서 리모컨을 들고 TV 앞으로 가는 것은

  [살빼기]‘나 뚱뚱할래’라는 뜻과 마찬가지이다.

   [살빼기]게다가 식사 후 소파에 누워 TV를 본다면 살이 찌는 것은 그야말로 시간문제다.

   [살빼기]기왕 보는 거 가능한 바른 자세로 꼿꼿하게 앉아서 보는 습관을 기른다.

    [살빼기]등을 펴고 꼿꼿이 앉아있는 동안 간단한 스트레칭을 하면 더욱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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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전신거울을 자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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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빼기]나의 몸을 내 눈으로 확인하고 진단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

   [살빼기]저녁식사 전후로 전신거울을 보면 경각심을 느끼게 될 뿐 아니라,

   [살빼기]원하는 몸매로 만들기 위한 동기를 부여해줄 것이다.


 출처: 전국 산부인과 네트워크 '미애로 네트워크' (www.miaer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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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로리] 건강 다이어트를 위한 식습관 & 생활습관

“맛있게 먹고 건강하게 운동하는 것이 다이어트의 기본이에요”


먹으면서 살 빼는 건강 다이어트 식사법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를 필요한 양만큼 제때 먹는 균형 잡힌 식생활이 필요하다. 하루에 1000Kcal 이상을 먹으면서 다섯 가지 영양소를 고루 섭취한다.



아침을 꼭 챙겨 먹는다

살을 빼기로 결심했다면 아침을 챙겨 먹는 습관부터 기를 것.
같은 양을 먹더라도 하루 한 끼만 먹을 때와
세끼로 나누어 먹을 때 몸의 반응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아침을 굶으면 밤부터 계속된 공복 상태가 점심까지 이어져 체내 에너지 흡수율이 높아지고
그 결과 음식을 먹으면 바로 체지방으로 쌓이기 쉬운 상태가 된다. 게다가 한두 끼를 굶고 나서 식사를 하면 규칙적으로 식사할 때보다 훨씬 많은 양을 먹게 된다.
아침에 바쁘거나 식욕이 없을 경우에는 선식이나 과일로 대신하는 것도 방법.


혈당지수가 낮은 식품을 먹는다

얼마나 먹는가도 중요하지만 어떤 메뉴를 선택하느냐도 다이어트의 중요한 포인트가 된다. 같은 양을 먹더라도 혈당지수가 낮은 식품을 먹으면 살이 찌는 것을 막을 수 있다. 혈당지수는 식품의 단위무게당 당분을 얼마나 함유하고 있는지를 기초로 혈당치의 상승률과 식품 흡수 속도를 비교한 값.
혈당지수가 60 이상이면 혈당지수가 높은 음식이고, 그 이하이면 낮은 음식으로 분류된다. 현미, 채소류, 해조류, 유제품 등이 혈당지수가 낮은 음식들. 혈당량이 높은 음식은 설탕, 과자, 음료수, 알코올, 튀긴 음식 등이다.



자연식 위주로 식탁을 차린다

가공식품이나 패스트푸드는 영양소가 부족한 반면 열량이 높기 때문에 살이 찌는 원인이 된다. 제철 식품과 유기농법으로 재배한 채소 위주의 자연식을 하는 것이 좋은데 충분한 섬유질을 섭취하게 되어 장이 깨끗해지는 효과도 얻을 수 있다.


당분 섭취는 최소한으로 줄인다

당분을 많이 섭취하면 혈당이 급격히 오르고 인슐린이 증가하여 살찌기 쉬운 체질로 바뀐다. 당분을 통한 에너지 섭취를 줄이고 설탕 같은 당류보다 꿀이나 과일 같은 천연 당분을 섭취한다. 음식 섭취량을 80%로 줄이되 골고루 먹는다 굶으면서 다이어트를 하면 지방 뿐 아니라 근육도 빠져나가 몸이 약해지고 기초대사량도 줄어 살이 잘 안 빠지는 체질이 된다. 식사는 그대로 하되 양을 줄이고 영양에 균형이 잡히도록 다양한 식품을 골고루 먹는다.


천천히, 집중해서 먹는다


빨리 먹는 사람들 중에 비만이 많다. 핏속에 포도당이 늘어나서 뇌에 배가 부르다는 신호가 전달되는데 15~20분이 걸리므로 식사시간은 20~30분 정도로 넉넉히 잡고 천천히 먹는다.


물을 많이 마신다

살을 빼려면 무엇보다 물을 많이 마셔야 한다. 물을 자주 마시면 포만감이 생겨 허기를 덜 느끼게 될 뿐만 아니라 신진대사가 원활해지고 변비를 예방한다. 하루 8잔 이상의 물을 여러 번에 나누어 마시는 것이 좋다. 단, 식사하기 30분 이전이나 식사 후 2시간은 피할 것!


섬유소를 많이 먹는다

제 1의 다이어트 영양소로 꼽히는 섬유소는 적은 양으로도 포만감을 주고, 오래 씹어야 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천천히 먹게 된다. 당과 지방의 흡수를 줄이고 장을 자극해 노폐물을 배출시키므로 다이어트시 생기기 쉬운 변비도 예방할 수 있다.


저녁 7시 이후에는 먹지 않는다

잠들기 3~4 시간 전부터는 아무것도 먹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정한다. 저녁 식사는 되도록 7시 이전에 끝내고,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생활 리듬을 만든다.


[저칼로리 식품, 어떤 것이 있을까?]


다시마 19kcal

해조류는 칼로리는 낮고 포만감을 주는 식품으로 다이어트에 특히 좋다. 열을 가할 경우에는 영양분이 빠져나가기 쉬우므로 살짝 데쳐 먹는다.

딸기 23kcal
봄이 제철인 딸기는 10개 정도가 100g에 해당하는 양이다. 식사 후 간식으로 먹거나 샐러드에 넣어 식사 대용으로 먹어도 좋다. 비타민 C가 풍부해 피부미용과 변비에도 좋다.

양송이버섯 23kcal
‘산속의 쇠고기’라 불리는 버섯은 암을 예방하는 것은 물론 칼로리가 적어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각광받고 있다. 되도록 빠른 시간 안에 조리해서 먹는다.


양상추 10kcal
아삭아삭하고 고소한 맛 때문에 인기 있는 식품. 특히 칼로리가 적은 것이 매력적이다. 드레싱은 되도록 넣지 않거나 올리브오일을 약간 뿌려 먹는다.


흰살생선 50kcal
식품으로 다이어트를 할 때 단백질 공급원으로 좋은 재료가 생선. 등푸른생선보다 흰살생선이 칼로리가 적다. 석쇠에 구워 한끼에 한 토막 정도 먹는다.

브로콜리 28kcal
육류를 먹을 때 함께 먹으면 동맥경화나 고혈압 예방에 좋다. 살짝 데쳐서 줄기까지 함께 먹는다.비타민 C와 식이섬유가 많아 다이어트와 피부미용에 좋은 식품.

오이 19kcal
오이는 칼로리가 낮고 포만감이 커서 다이어트 식품으로 제격. 샐러드에 넣거나 김치를 담가 먹는 등 요리에 적극 이용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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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피트니스 센터 안 부러운 PT프로그램으로 S라인을 향한 갈망을 해소하시길.



이 정도만 준비해도 폼 나게 운동한다.
⊙트레이닝복 땀을 잘 흡수하는 면이나 통기성이 좋은 폴리에스테르 소재를 추천한다. 몸매가 드러나는 타이트한 운동복은 동작을 정확하게 하고 있는지 확인하기 좋고, 살을 빼겠다는 의지를 다지는 데에도 그만. 77인지 44인지 분간이 가지 않는‘추리닝 패션’은 금물이다.
⊙운동화 집에서 운동하는 데 웬 운동화냐고? 모르는 소리. 아무리 실내라도 운동화를 신지 않으면 땀으로 인해 미끄러지거나, 발목이나 무릎에 무리가 가기 쉽다. 웨이트 전용 운동화가 가장 좋지만, 정 안 되면 캔버스화라도 준비할 것. 물론 양말은 필수다.
⊙덤벨 거의 모든 근력 운동에 사용되는 덤벨. 팔·가슴·복부 운동에 필요한 각각의 무게가 다르기 때문에 1.5~2kg과 5~7kg의 덤벨을 각각 준비하는 것이 좋다. 덤벨이 없다면 0.5ℓ용량의 생수병이나 1.8ℓ우유팩, 책을 가득 채운 배낭만으로도 충분하다.
그 밖에 미끄럼 방지 매트와 전신 거울, 충분한 양의 마실 생수도 준비하면 퍼펙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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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스타들이 독특한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했다.

지난 1일 Mnet ‘재용이의 더 순결한 19’ 76회분에서는 ‘초 내공 스타 다이어트 비법 BEST 19’가 방송됐다.

1위22인치 허리를 가진 보아.

노래 ‘넘버원’ 시절만 해도 통통했던 보아는 고추장에 미역을 찍어 먹는 다이어트를 한 적이 있다. 무엇보다도 발레로 살을 많이 빼고 바른 자세를 만들었다. 발레가 하체비만에 효과적이라는 말도 덧붙였다.

2위아유미 신현준 이수영.

이들은 독특한 다이어트 방법의 소유자들이다. 아유미는 원 푸드 다이어트 중에서도 독하기로 소문난 강냉이 다이어트를 해서 실패한 경험이 있다. 그러나 반신욕 다이어트로 몰라볼 정도로 달라졌다.
신현준은 커피 다이어트. 그러나 커피를 마시는 것이 아니라 관장으로 이용한다. 요즘 부쩍 살이 빠지고 예뻐졌다는 소리를 많이 듣는다는 이수영은 ‘기도’를 열심히 해 그렇게된 것 같다고 말해 놀라움을 선사했다.

3위옥주현과 려원.

요가 전도사 '옥강사' 옥주현은 요가를 통해 77 사이즈에서 44사이즈로 변신했다. 려원은 요가로 잘록한 허리와 일자 각선미를 가질 수 있었다. 옥주현은 닭가슴살과 콩밥을 즐겨 먹고 생수를 달고 산다. “양치질을 자주하라”는 조언도 했다.

5위한 시상식에 몰라보게 홀쭉해진 모습으로 나타나 모두들 놀래킨 장동건.

그는 두부와 야채 중심의 식단으로 몸무게를 감량했다. 이정재는 4개월 동안 세끼를 삼계탕만 먹어 멋진 몸매를 가질 수 있었다. ‘장동건 따라잡기’심정으로 운동을 통해 7kg을 뺐다는 이준기는 그러나 감량 후 ‘일본 칼잡이’같다는 의견에 다시 3kg을 찌웠다.

6위‘비싼 다이어트’ 윤은혜 최화정 황보.

이들은 바디슬리밍센터의 도움을 받아 늘씬한 몸매를 갖게 됐다. 2,000만원 정도의 비용이 들어 아무나 할 수 없다는 것이 단점이다. 특히 요즘 인기 최고 ‘은찬이’ 윤은혜는 소녀 장사 시절 협찬 받은 옷이 안 맞아 다이어트를 결심, 특수 관리로 7kg을 감량했다. 아침을 잘 먹고 맵고 짠 음식을 피하는 것도 다이어트의 한 방법이란다. 또한 배고플 때 마다 푸드채널을 보며 “아 맛있다~ 아 배부르다~”고 외치며 식욕을 달랜다고 전했다.

7위무조건 굶기.

헝그리 정신으로 다이어트 하는 길건 고은아 양파 송혜교다. 이들은 조금 쪘다싶으면 무조건 굶는다. 효과는 확실하나 잘못하면 성격이 까칠해진다는 부작용이 있다.

8위‘저렴 다이어트’ 김아중 오윤아 조한선.

그들은 하루도 거르지 않고 줄넘기를 3000개 이상 한다. 최지우 역시 저렴 다이어트 멤버로 매일 40분씩 훌라후프를 돌린다. 2,000원만 있으면 효과 만점이라는 장점이 있다.

9위를 차지한 이효리 전지현의 다이어트 방법은 등산.

가요계의 건강 미녀 이효리는 경락같은 인공적인 방법은 좋아하지 않는단다. 대신 등산을 좋아해 ‘청계산 날다람쥐’란 별명이 붙었을 정도. 그러나 우연히 함께 등산한 전지현에게 무릎을 꿇었다고 밝혔다. 전지현이 날다람쥐 이효리를 이기고 먼저 정상에 도달했다고 한다.

10위서인영 한예슬 다나.

그녀들의 다이어트 방법은 오로지 댄스. 서인영은 수시로 털기가 방법. 한예슬은 미국에서 자라 자연스럽게 춤을 많이 접해 아무 노래나 틀어놔도 멋진 댄스를 구사할 수 있다. 다나는 천상지희 고난위 댄스로 이전 통통했던 모습에서 많이 탈피했다.

11위왕눈이 김민정이다.

그녀는 배가 고플 때마다 수박을 먹는다. 여름에만 할 수 있다는 단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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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utieherb 2008.03.24 07:33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살ㅃㅐ고 싶다면 ㄴㅔㅇ1ㅂㅓ에 큐ㅌ1ㅎㅓ브 쳐봐용 - * 몇ㅋ1로 뺐게요 ? 한 달지나서 6ㅋ1로 뺐어용 - !!! http://cutieherb.com 궁금하면 놀러가보기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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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1월 한 케이블 채널 프로그램을 통해 ‘미스코리아 출신 비만녀’라는 타이틀로 유명세를 탄 원혜정이 최근 몰라보게 달라졌다. 오로지 식이요법과 운동만으로 무려 30kg 이상의 체중을 감량한 것. 그녀의 눈물겨운 살과의 전쟁기.
 
여자의 변신은 무죄.100kg에 육박하던 다이어트 초기 모습부터 다이어트에 성공한 최근 모습까지, 그녀의 놀라운 변신 공개.
 
지난 1999년 미스코리아 ‘강원 선’으로 뽑힌 원혜정(29세). 당시 52kg에 95-61-97 사이즈로 완벽한 S라인을 자랑하던 그녀가 최근 2배 이상 불어난 모습으로 한 케이블 채널 다이어트 프로그램에 참가했다. XXL~XXXL 사이즈의 티셔츠나 헐렁한 힙합바지가 아니면 입을 수 없고, 살이 쪄서 양말 신는 것조차 불편할 정도였다는 그녀는 키(174cm)가 큰 만큼 남보다 덩치도 클 수밖에 없었다. 그래서 조금만 살이 쪄도 비대해 보여 끊임없이 다이어트를 시도했지만, 움직이기 싫어하고 먹는 것을 좋아하는 성격 탓에 번번이 실패했다고.
 
 “별별 다이어트를 다 해봤어요. 침, 경락, 한약, 단식, 지방분해 보조제, 원푸드 다이어트…. 하지만 다 소용없더라고요. 일시적이니까요. 제 경우, 다른 건 안 먹고 감자만 먹으며 10kg 넘게 뺀 적이 있는데, 어지럽고 토할 거 같아 도저히 안 되겠다 싶어 중단했죠. 결국 원래 체중으로 다시 돌아왔고요.”
2004년 이후로 특별한 계기 없이 급속도로 살이 찌기 시작했다는 그녀는 갈수록 자포자기, 될 대로 돼란 식으로 먹고 잤다고 한다. 그러다 오랜만에 외출을 했는데 지나가는 사람이 “저 여자, 하마 같아”라고 한 말에 충격을 받은 후론 아예 집에만 있었다고. 그 결과 불과 4년 만에 20kg이 넘게 살이 쪘다. 비만 후유증은 점점 더 심각해졌다. 대인기피증과 조울증을 겪었고, 주위 사람들과는 물론 가족들과도 멀어지게 되었다.
그러던 그녀가 ‘독한’ 다이어트를 결심하게 된 것은 지난해 10월. ‘더 이상은 몸을 혹사하지 말고 예전의 모습을 되찾으라’며 친구들이 한 케이블 채널 다이어트 프로그램에 참가할 것을 적극 종용한 것. 또 미스코리아로 당시 같이 활동하던 동기들이 TV 활동을 하는 걸 보면서 다이어트를 꼭 해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었다고. 한창 젊고 예쁠 나이에 그녀도 남들처럼 미니스커트도 입어보고, 맵시 나는 옷으로 몸매를 자랑하고 싶었다. 특히 힙합티를 ‘보통티’처럼 입고 싶지 않았고, XXXL 사이즈를 찾기 위해 더 이상 이태원 옷가게를 뒤지고 싶지 않았다.
“사는 게 사는 게 아니었어요. 입고 나갈 옷이 없어서 친구 결혼식에도 못 가고, 동기들 모임이나 명절날 친척들 보러갈 때
, ‘왜 이렇게 살쪘냐’ 는소리가 듣기 싫어서 모임에 잘 안 갔거든요. 가장 서러운 건 고급식당을 가지 못한다는 거예요. 일반식당 말고 레스토랑같이 좀 차려입고 가야 하는 곳에 힙합티를 입고 갈 순 없잖아요. 그때마다 제 자신이 비참하고 불쌍하게 느껴지더라고요. 지금까지 살면서 저를 가장 괴롭힌 것은 살이던 것 같아요.”


무려 100kg의 거구이던 그녀가 ‘날씬이’가 되기까지는 뼈를 깎는 고통과 아픔이 동반되었다. 매일 아침 조깅을 하고 헬스클럽에 나가 3시간씩 운동을 하기 시작했다. 운동과는 거리가 먼 생활을 해온 그녀라 처음에는 관절 부분에 무리가 오기도 했다. 하지만 헬스 트레이너의 조언을 받으며 꾸준히 운동을 한 그녀는 서서히 체중에 변화가 오기 시작했다.
“저는 처음엔 살이 잘 안 빠지다가 3~5주차 때 확 빠졌어요. 남들은 살이 쭉쭉 빠지는데 저만 그대로라 불안했는데, 두세 달 운동을 하다 보니 절대 몸은 거짓말을 안 한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노력하는 만큼 결과가 반드시 따르죠.(웃음)”
그녀는 체중 감량을 원한다면 정석대로 꾸준히 운동할 것을 권한다. 다만 자신에게 맞는 운동법을 찾는 게 중요하다는 조언을 덧붙였다.
“모든 게 마찬가지지만 운동 역시 자신에게 맞는 방법이 있어요. 24시간 운동을 한다고 살이 빠지는 게 아니거든요. 제 경우엔 기본적으로 러닝머신을 하고, 제자리에서 계단 오르기를 하는 듯한 운동 기구인 ‘스텝퍼’를 이용해 살을 뺐어요. 칼로리 소모량이 두 배 가까이 되거든요. 여기에 웨이트 트레이닝도 함께 했죠. 저처럼 살이 많이 찐 사람은 한꺼번에 살을 빼면 살이 많이 처지거든요. 이때 중요한 것은 시간이 아니라 얼마나 정확하게 집중해서 웨이트를 하느냐예요. 마지막에 스트레칭은 필수고요. 밴딩(고무줄) 같은 걸로 스트레칭을 하면 긴장한 근육들이 이완되면서 피로가 풀려요.”
그녀는 운동과 식이요법도 병행했다. 먼저 식사량을 반으로 줄이고 오후 8시 이후에는 철저한 금식을 원칙으로 세웠다. 또 모든 음식을 먹되, 짠 음식은 최대한 피하고 반신욕을 자주 했다.


 


“염분은 다이어트의 최대 적이에요. 양념이 돼 나오는 것은 어쩔 수 없지만, 따로 소금이나 간장을 가미하진 않죠. 그렇게 먹으면 처음엔 싱겁지만 익숙해져요. 저 같은 경우, 매운 음식을 너무 좋아해서 무, 청양고추, 멸치를 갈아 넣고 우린 국물을 만들어놓고 먹어요. 배추국이나 두부국 끓일 때, 이 국물을 사용하면 간이 세지 않으면서 매운맛을 느낄 수 있죠. 배고플 땐 두부나 삶은 달걀, 야채, 과일을 먹었어요. 그리고 반신욕을 자주 해요. 사우나는 그저 수분만 빼지만 반신욕은 유산소 운동처럼 몸 안을 데워서 지방을 태우는 역할을 한다고 해요. 한창 반신욕 붐이 일 때는 코웃음을 쳤는데 이제야 불붙었네요.(웃음)”


 


현재 그녀의 몸무게는 68kg. 4개월 전에 비하면 32kg이 줄어든 셈이다. 짧은 기간에 갑자기 몸무게를 줄여 주변에서 우려하지만 정작 그녀는 체력이 더 좋아졌다고 말한다. 잘못된 식습관을 고치니 속이 더부룩한 것이 없어졌고, 운동으로 땀을 흘리다 보니 지방이 줄고 근육량이 늘었다는 것. 하지만 무엇보다 자신감이 회복된 게 가장 큰 수확이라고.
“겉모습이 달라졌다는 걸 실감해요. 변한 모습 덕분인지 자신감도 다시 생겼고, 이번 기회에 예전에 이루지 못한 꿈을 이루고 싶어요. 사실 살이 찌기 시작한 25세 이후로 제 시간은 멈춰 있거든요. 그때 잃어버린 청춘과 젊음을 되찾아, 그동안 하고 싶던 연기공부에 몰두할 생각이에요. 끼는 없지만 노력하면 뭐든 해낼 수 있다고 봐요. 이번 경험이 그걸 증명했잖아요. 이참에 아주 ‘사랑하는 살들’과 영영 이별하고, 지금 이 시간 이후로 일이든 사랑이든 뭐든 열심히 할 겁니다. 정말인지 확인하고 싶으시면, 우리 다음에 다시 한 번 만날까요?(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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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 재료(2인분)=고구마 1개, 달걀 1개, 양상추 1/4통, 적양파 1/4개, 방울토마토 4개

▲드레싱 재료=얇게 편으로 썬 마늘 4쪽분, 식용유 1큰술, 마요네즈 1/2컵, 양조식초 1큰술, 우유 5큰술, 설탕 1작은술

▲만드는 법

①김이 오른 찜통에 깨끗이 씻은 고구마를 넣고 중불에서 20분간 찐다. 찐 고구마는 껍질째 2㎝×2㎝ 정사각형 크기로 썬다.

②냄비에 달걀이 잠길 정도의 물과 달걀을 함께 넣어 중불에서 15분간 삶는다. 삶은 달걀은 껍질을 벗기고 4등분한다.

③양상추는 씻어 물기를 제거해 먹기 좋은 크기로 뜯고, 적양파는 0.3㎝ 두께로, 방울토마토는 2등분한다.

④구운 마늘 드레싱을 만든다.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편으로 썬 마늘을 약불에서 1분간 앞뒤로 노릇하게 굽는다. 구운 마늘편과 나머지 드레싱 재료를 모두 믹서에 넣고 곱게 간다.

⑤그릇에 고구마, 달걀, 양상추, 적양파, 방울토마토를 섞어 담고 먹기 직전에 구운 마늘 드레싱을 뿌린다.


조선일보  [라퀴진 '수퍼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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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슬리브리스를 멋스럽게 입는 것이 목표인 당신을 위한 퍼펙트 요가. 통통한 팔뚝살을 단번에 슬림하게 해주는 비법이 숨겨져 있다. 날씬 몸매로 만들어 주는 물 제대로 마시는 방법은 더불어 알아둘 중요사항.

사용자 삽입 이미지

▲ 먼저 균형감각이나 평형감각을 살려주는 자세라 몸매를 바로잡아주는 데 효과적이다.

여기에 팔 안쪽 살에 긴장감을 주면서 슬림한 라인을 만들어준다.


how to 오른발을 앞으로 내딛고, 왼발은 뒤고 쭉 펴면서 무릎 정도까지 들어준다. 손은 깍지를 끼고 쭉 펴면서 집게손가락도 함께 펴준다. 왼쪽 다리로 중심을 잡고 복부에 힘을 주도록 노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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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부에 힘이 들어가면서 뱃살이 들어가고, 팔 전체와 손목을 강화시켜준다. 게다가 어깨부터 등, 다리 라인까지 긴장감을 준다.

 

how to 팔을 어깨너비로 벌린 다음 땅을 짚는다. 다리를 쭉 펴주고 발뒤꿈치를 살짝 들어준다. 엉덩이는 내려주고 발뒤꿈치부터 머리까지 사선으로 곧게 펴주도록 한다. 팔꿈치가 바깥쪽이 되도록 자세를 바로잡고 복부에는힘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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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딱딱하게 굳은 척추를 늘려주기 때문에 상체가 날씬하고 키도 커 보이는 효과가 있다. 여기에 휘어진 어깨 라인을 바로잡아주면서 팔뚝살을 관리해주어 슬림해진다.


how to 사진처럼 다리와 양손을 어깨 너비로 벌린 다음 땅을 짚는다. 이때 꼬리뼈는 위쪽으로 밀면서 몸 전체를 뒤로 밀면서 힘을 실어준다. 팔과 무릎은 최대한 쭉 펴도록 노력하고 허리를 길게 늘리는 느낌이 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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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팔 전체와 등의 군살을 매끄럽게 만들어주는 자세. 종아리에도 힘이 들어가기 때문에 다리 라인까지 관리할 수 있다. 무엇보다 등살이 많은 타입에 가장 좋은 동작이기도 하다.


how to 앉은 자세에서 손바닥으로 땅을 짚고 다리는 골반너비로 벌린다. 양손과 다리에 힘을 주고 바닥을 밀면서 엉덩이와 몸 전체를 겨드랑이 높이로 들어올린다. 이때 손목이 아닌 팔을 윗부분의 힘으로 끌어올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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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굳은 어깨를 이완시키고 풀어주면서 팔의 안쪽과 바깥쪽에 골고루 긴장감을 주기 때문에 동시에 슬림해질 수 있는 효과를 준다. 여기에 등쪽의 뭉친 근육도 풀어준다.


how to 가부좌를 틀고 앉은 다음, 양손을 등 뒤에서 깍지를 끼고 팔부터 손목까지 일자로 붙여준다. 그런 다음, 호흡을 들이마시면서 상체를 숙이고 위쪽으로 팔을 쭉 뻗어준다. 이때 이마가 바닥까지닿도록 한다.




                                                     효리 팔뚝 라인 들기                                                     

 

예쁜 슬리브리스를 멋스럽게 입는 것이 목표인 당신을 위한 퍼펙트 요가. 통통한 팔뚝살을 단번에 슬림하게 해주는 비법이 숨겨져 있다. 날씬 몸매로 만들어 주는 물 제대로 마시는 방법은 더불어 알아둘 중요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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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저 균형감각이나 평형감각을 살려주는 자세라 몸매를 바로잡아주는 데 효과적이다. 여기에 팔 안쪽 살에 긴장감을 주면서 슬림한 라인을 만들어준다.


how to 오른발을 앞으로 내딛고, 왼발은 뒤고 쭉 펴면서 무릎 정도까지 들어준다. 손은 깍지를 끼고 쭉 펴면서 집게손가락도 함께 펴준다. 왼쪽 다리로 중심을 잡고 복부에 힘을 주도록 노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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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부에 힘이 들어가면서 뱃살이 들어가고, 팔 전체와 손목을 강화시켜준다. 게다가 어깨부터 등, 다리 라인까지 긴장감을 준다.


how to 팔을 어깨너비로 벌린 다음 땅을 짚는다. 다리를 쭉 펴주고 발뒤꿈치를 살짝 들어준다. 엉덩이는 내려주고 발뒤꿈치부터 머리까지 사선으로 곧게 펴주도록 한다. 팔꿈치가 바깥쪽이 되도록 자세를 바로잡고 복부에는힘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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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딱딱하게 굳은 척추를 늘려주기 때문에 상체가 날씬하고 키도 커 보이는 효과가 있다. 여기에 휘어진 어깨 라인을 바로잡아주면서 팔뚝살을 관리해주어 슬림해진다.


how to 사진처럼 다리와 양손을 어깨 너비로 벌린 다음 땅을 짚는다. 이때 꼬리뼈는 위쪽으로 밀면서 몸 전체를 뒤로 밀면서 힘을 실어준다. 팔과 무릎은 최대한 쭉 펴도록 노력하고 허리를 길게 늘리는 느낌이 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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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팔 전체와 등의 군살을 매끄럽게 만들어주는 자세. 종아리에도 힘이 들어가기 때문에 다리 라인까지 관리할 수 있다. 무엇보다 등살이 많은 타입에 가장 좋은 동작이기도 하다.


how to 앉은 자세에서 손바닥으로 땅을 짚고 다리는 골반너비로 벌린다. 양손과 다리에 힘을 주고 바닥을 밀면서 엉덩이와 몸 전체를 겨드랑이 높이로 들어올린다. 이때 손목이 아닌 팔을 윗부분의 힘으로 끌어올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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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굳은 어깨를 이완시키고 풀어주면서 팔의 안쪽과 바깥쪽에 골고루 긴장감을 주기 때문에 동시에 슬림해질 수 있는 효과를 준다. 여기에 등쪽의 뭉친 근육도 풀어준다.
how to 가부좌를 틀고 앉은 다음, 양손을 등 뒤에서 깍지를 끼고 팔부터 손목까지 일자로 붙여준다. 그런 다음, 호흡을 들이마시면서 상체를 숙이고 위쪽으로 팔을 쭉 뻗어준다. 이때 이마가 바닥까지닿도록 한다.


출처: http://cafe.naver.com/perfectwo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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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L (저장성 지방 분해 약물)을 이용하여 지방을 없앤다

 ‘몸짱’이라는 말이 한때 인터넷 상에서 주요한 키워드가 되었고,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다이어트에 신경을 쓰지 않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식생활 환경이 좋아진 게 사실이다. 우리보다도 경제수준이 높은 미국에 한번 가보신 분이라면 도심의 길거리를 지나는 행인 중에 날씬한 사람을 거의 찾아보기 어려울만큼 거구의 비만인들이 활보하는 모습에 경악을 금치 못하게 된다. 우리의 미래상을 보는 듯하여 몸서리처지게 하는 풍경이다.

 비만을 질병의 카테고리에 정식으로 분류하고 있을 정도로 비만은 척결해야만 하는 대상이 아닐 수 없다. 비만을 해결하는 방법은 식이요법과 운동요법이 기본이라는 것은 다른 여타한 다이어트 방법에 매달리고 실패와 요요현상을 경험해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게 된다. 하지만 이러한 해결방법은 많은 인내와 시간을 요구하기 때문에 시도하다가 포기하는 사람이 많다.

의학적으로 비만을 해결하는 대표적인 방법으로는 약물요법, 비만주사시술, 기기를 이용한 체형관리, 지방흡입술 정도가 일반적이며, 그 외에도 효과가 확실치 않은 경락이나 마사지 등의 여러 가지 물리적인 요법들이 있다.

하지만 약제요법이나 주사요법은 지방제거의 효과가 적고 지나치게 시간이 많이 걸리며, 식이요법이 병행되지 않으면 효과를 볼 수 없다는 단점이 있고, 기기를 이용한 체형관리 역시 꾸준한 시간적 노력과 경제적 부담을 안는 만큼의 효과에 의구심을 갖게 만들며, 지방 흡입술 가장 확실한 효과를 보여주기는 하지만 수술이라는 과정을 거쳐야 한다는 부담이 있는 게 사실이다.

이 때문에 성형외과 영역에서는 수술이 아닌 간단한 시술을 통해 체내의 지방을 분해시키는 방법을 연구해왔다. 미국 UCLA의 성형외과 의사인 S. M. Hoeflin은 지방 흡입술의 전 단계에서 시행되는 튜메슨트 용액과 몇 가지 지방분해작용을 갖는 약물을 이용하여 HPL 요법(HPL; Hypotonic Pharmacologic Lipo-dissolution)이라는 것을 발표하기에 이른다.

HPL 요법은 저장성 지방 분해 약물을 이용하여 지방 세포를 분해되기 쉬운 상태로 만들어 준 다음 외부 초음파와 엔더몰로지 기기 등을 이용하여 지방 세포를 파괴하고 림프계를 통해 지방이 배출되게 만드는 시술이다. 따라서 이 같은 HPL 요법은 일반 비만 클리닉에서 시행하는 단순 비만주사와는 전혀 다르다.

비만 주사 지방 분해 촉진하는 약물을 주사하여 지방의 감소를 기대하지만 그 효과가 미미하고 시간이 많이 소요되며, 그만큼 수없이 찔리는 고통에 시달리게 된다. 따라서 경구 투약제와 운동이 병행되지 않으면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고, 이 경우에 비만주사로 인한 효과인지 약제나 운동으로 인한 효과인지 구별이 힘들어 중도에 포기하는 환자들이 많다. 또한 비교적 성공적으로 체중 감소가 이루어졌다고 하더라도 요요 현상이 심해, 유지 요법을 실시하지 않으면 다시 살이 찌는 경우를 많이 볼 수 있다.

HPL 요법은 혈관수축효과와 마취효과를 주는 약물을 먼저 투여한 다음 저장성 지방 분해 용액을 이차적으로 지방을 제거하고자 하는 부위에 주입하여 지방 세포가 외부의 파괴력에 민감한 상태로 바꾼 다음, 외부 지방분해 초음파와 엔더몰로지 기계 등을 이용하여 지방 세포를 파괴하는 방식이다. 

일종의 수술에 가깝지만, 저장성 지방분해 용액의 주입과 외부 기계의 시용만으로 보면 ‘수술 과정이 생략된 지방흡입술’ 정도로 말할 수 있다. 정확하게 시술되어 효과를 나타낸 경우에서 비만주사의 경우 지방흡입술 효과의 10~20 % 정도, HPL요법은 지방흡입술의 60~70 % 정도의 효과 보이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물론 이보다 빠른 시간 내에 가장 확실한 효과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은 기계자체의 전후 또는 회전운동에 의존하여 과거보다 훨씬 효율을 높인 파워 지방 흡입술다. 과거에는 주로 전신마취에 의해 이루어졌으나 최근에는 튜메슨트 용액에 의한 국소마취 만으로도 시행될 수 있는 비교적 가벼운 시술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수술에 원초적인 두려움을 갖는 일반인들에게 지방흡입술은 여전히 심리적으로 또는 비용 측면에서 환자에게 많은 부담을 주게 되는 것이 사실이다. 따라서 수술 과정 없이 지방 흡입술에 근접하는 효과를 나타내는 HPL 요법이 새로운 대안으로 각광받고 있다.

또 최근에는 지방을 분해하는 효과가 있는 저출력 레이저를 HPL에 접목시킨 레이저 지방용해술 선보이고 있다, 이는 기존의 HPL 요법이 주로 외부초음파의 지방분해 효과를 이용하는 대신 레이저를 원하는 부위에 조사하는 방식으로, 특수한 저장성 약물과 저주파 기기, 복합운동기와 접목하여 좋은 효과를 내고 있으며, 초음파 HPL이 다소 많은 양의 수액주입 후에 시행됨으로써 한번 시술로 효과를 기대하는 시술인 반면, 비교적 적당량의 수액주입 후 시행함에 따라 주로 주 1회씩 4회 시술을 기본으로 하는 지방분해 시술 방법이다.

이 같은 HPL 또는 레이저 HPL에 의한 지방 분해 시술은 복부나 허벅지, 종아리, 팔뚝 등의 다양한 부위의 지방 축적 부위에 효과적이며 수술을 받지 않고도 신체에 무리 없이 효과적으로 지방을 제거해 준다는 점에서 많은 환자들의 관심을 얻고 있다.


출처: 미애로네트워크(www.miaer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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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가지 지방흡입의 방식에 대한 설명으로 인해,  실제로 지방흡입을 고려하시는 고객들은 어떠한 결정을 할지 감을 잡기 힘든 경우가 많을 거라 생각이 듭니다. 사실 지방흡입을 직접 시술 하는 의사로서 판단하는 방법과 정보를 원하시는 분들의 시각차가 크기 때문에 제대로 이해하기가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지방흡입의 원리는 지방이 많이 축적된 부위의 피하지방을 음압으로 흡입하여 몸매를 보정해주는 것입니다. 먼저 국소마취 희석액을 주입하여 지방층을 부풀리고, 단단하게 하여 통증이 없고, 출혈이 일어나지 않는 조건으로 만든 다음 흡입기를 이용하여 지방흡입을 합니다.



국소마취하는방법에 관해 알아보면 현재 주로 사용되고 있는 방법은 슈퍼(Superwet) 방식과 튜메슨트방식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Superwet 방식 은 국소마취제와 지혈제 등등이 혼합된 수액을 흡입량에 따라 주입량을 거의 똑같이 주입하는 방식이고 투메슨트 방식은 흡입량보다 2-3배의 수액을 주입하는 방식입니다. 이와 같이 지방층에 국소마취희석액을 주입하여 지방을 흡입하면 튜메슨트방식의 경우 1%의 출혈량이 발생됩니다.

예를 들면, 투메슨트 방식으로 지방흡입을 하게 되면 지방을 2000cc 제거 했을때 약 20cc 정도의 출혈이 있으며 이는 지방흡입시에는 거의 출혈이 없는 시술이다 라고 보시면 됩니다. 

흡입하는 방식에 따라 나눠보면 먼저 흡입지방흡입(suction assisted liposuction) 방식입니다. 현재 거의 모든 시술이 석션기의 힘으로 지방흡입을 하고 있습니다. 이탈리아의 Fischer 박사나 브라질의 Toledo 박사는 시린지의 음압을 통해 지방흡입을 합니다. 또한 지방세포의 파괴를 막기위해 본원도 마찬가지지만 지방이식시에는 시린지의 음압으로 지방을 흡입합니다.  그리고 흡입관의 구경에 따라 마이크로(Microcannula) 마크로(macrocannula) 방식으로 나누기도 합니다.


현재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는 방식은 본원이 사용하고 있는  파워(진동)지방흡입 (power assisted liposuction)방식입니다. 1990년대 말에 개발된 방법으로 전기적인 힘 또는 압축된 공기압을 이용하여 캐눌라를 수밀리 정도 전후 운동을 시킴으로서,잘 안빠지는 섬유화된 지방의 제거가 용이 할 뿐 아니라 상처의 회복을 빠르게 하고, 수술시간을 단축시키며, 더 많은 양을 흡입할수 있다고 합니다만 ,일반적으로 순수 지방양을 3000cc 이하로 하는 것이 안전하며, 5000cc 이상은 흡입하지 않는 것이 안전하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만일 더 많은 용량을 흡입하고자 한다면, 3-4주정도의 여유를 두고 추가시술을 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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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흡입시술 후 5일째 되던날의 사진(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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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대전미애로여성의원 둔산점(www.miaer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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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단계[위를작게만들기]
규칙적인 생활과 함께 식사량을 3/2로 줄인다.
가장 중요한 것은 절대 운동하지 말 것.
단, 식사시간은 항상 지킨다. 기간 2주일
 
2단계[이제 조금씩 움직이자]
1단계를 마친 후,
하루를 쉬고 1단계의 생활리듬을 가지고 운동요법을 실시한다.
운동은 하루 1회, 40분 걷는 것이 적당하다.
1분은 천천히, 2분은 빨리 걷는 방법.
PT체조(20회씩 3세트)·줄넘기(100회씩 2세트)를 한다. 기간 1주일
 
 
3단계[집중력 기르기]
다이어트를 시작한지 1개월 정도 되므로, 온몸이 지칠 때.
힘들면 하루 쉬는 것도 도움이 된다.
걷기 50분· PT체조(30회씩 30세트)· 줄넘기(100회씩 3세트).
기간 1주일
 
 
4단계[내 몸과의 전쟁선포]
걷기 1시간(1분은 천천히, 3분은 빨리 뛰기를 반복)
PT체조(40회씩 3세트)· 줄넘기(150회씩 3세트)· 러닝머신 25분· 헬스자전거 15kn· 기간 1주일

 
5단계[체중 유지단계]
무리한 운동은 절대하지 말고,
체중을 유지할 수 있을 정도의 가벼운 운동만을 한다.
물론 규칙적인 생활을 계속 유지할 것. 20분 정도 걷기. 기간 1주일


6단계[게릴라 작전]
휴식으로 방심한 체지방을 게릴라 작전으로 공격.
걷기 70분· PT체조(40회씩 5세트)· 줄넘기(150회씩 5세트)· 러닝머신 30분. 기간 1주일
 
 
7단계[식사요법]
식사요법이 중요한 때.
다시마·곤약·미역·버섯·두부 등 해조류와 야채류를 섭취.
비타민과 칼슘·무기질을 공급해 신진대사를 원활히 해준다.
대신 운동량은 줄인다.
걷기 50분· PT체조(40회씩 3세트)· 줄넘기(150회씩 3세트).
기간 1주일
 
 
8단계[즐기는 다이어트]
다이어트가 몸에 완전히 익어 운동이 즐거워지는 단계
걷기와 조깅을 합쳐 1시간 20분· PT체조(40회씩 5세트)· 줄넘기(200회씩 3세트). 기간 1주일


 
9단계[즐기는 다이어트]
쉬는 단계로 최대한 운동량를 줄이고, 영양섭취를 늘이자.
피자·햄버거 등의 열량 놓은 음식도 섭취한다.
단, 위가 늘지 않게 과식은 금물.
주 3회 정도로 가벼운 조깅을 통해 땀이 날 정도로 운동.
PT체조와 윗몸일으키기· 줄넘기는 똑같이 한다. 기간 1주일


10단계[체지방 없애기]
걷기와 조깅을 합쳐 1시간 30분· PT체조(50회씩 5세트)· 줄넘기(200회씩 5세트). 기간 1주일


11단계[마지막 까지 최선]
마지막이라 방심하게 되는 시기.
지금까지 다이어트 과정을 돌아보며 미래의 자신감을 갖는다.
걷기와 조깅을 합쳐 50분· PT체조(30회씩 3세트)· 줄넘기(200회씩)



[출처: 네이버카페 - 미녀지침서 (cafe.naver.com/perfectwo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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