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후 부부관계가 소홀해진다?

 

- 결혼한지 3년 그리고 이제 막 돌 지난 아이를 가진 30대 주부입니다. 최근 부부관계에 대해 고민이 생겼습니다. 아이 낳기 전에는 부부관계가 일주일에 2~3번이었는데 임신사실을 안 후부터 출산 후 6개월까지 관계를 하지 않았습니다. 현재 부부관계는 한 달에 1~2번 정도이고 섹스리스 부부가 될까 봐 걱정이에요. 그래서 남편과도 얘기를 해봤는데 남편은 별로 부부관계에 관심이 없는 듯 합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우리나라 3~40대 한국 남성들이 갖는 부부관계는 한 달에 2~3회이고 그 비율이 43.3%라고 합니다. 위의 주부의 경우도 이에 해당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① 아내가 테크닉이 없다(24.7%)

② 부인이 성관계에 관심이 없기 때문(23.3%)

③ 배우자가 싫증이 나기 때문(12.7%)

 

이 통계는 한국 남성들이 부부관계에 소홀해지는 가장 큰 이유라고 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원인들로 인해 성욕구가 적어지고 발기부전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소홀해진 부부관계도 회복하고, 행복한 가정생활을 위해 전문가와 상담을 통해 개선점을 찾는 것이 좋습니다.


출처: 미애로네트워크 (www.miaer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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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iae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