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후 우울증 체크 리스트

* 눈물이 많아진다.

* 만사가 귀찮고 늘 무기력하다.

* 우울한 기분이 계속된다.

* 지나치게 신경과민이 된다.

* 자신과 아기의 건강에 두려움이 앞선다.

* 집중하지 못하고 산만하다.

* 간혹 죽고 싶은 마음이 든다.

* 시간 개념이 불분명해진다.'

* 갑자기 기분이 몹시 나빠진다.

* 장래에 대한 비관에 빠져있다.

* 성적인 관심이 없어진다.

* 잠이 오지않아 밤을 꼬박 새우는 일이 자주 있다.

* 아기에 대한 관심이 전혀 없거나 갑자기 아기가 미워진다.

* 만나는 사람마다 나를 무시한다는 자학 증세가 있다.

* 과거에 대해 후회를 한다.

* 평소 좋아하는 음식인데도 입맛이 전혀 당기지 않는다.

* 남편이 하는 일에 사사건건 참견하거나 시비를 건다.

* 갑자기 기분이 너무 좋아져서 감정을 주체 할 수가 없다.

* 가끔식 숨쉬기가 곤란하다.

* 자주 변덕을 부린다.

체크방법

0-4가지 해당
우울해져도 몇 시간만에 원래 상태로 되돌아가는 상황. 이정도의 증상은 대부분의 사람이
경험하는 것이므로 걱정할 필요가 없다.

5-20가지 해당
매일매일이 초조하게 느껴지는 산모, 너무 진지하게 고민하지말고, 음악을 듣거나 친구들
과 전화로 이야기하면서 자신이 적극적으로 기분 전환을 꾀하며 극복하는 것이 좋다.

11-16가지 해당
비관적인 상태에 있는 겨우, 혼자서 고민하지 말고, 선배나 주위 어른들과 상담하거나 남편
과 지내는 시간을 많이 가지고 자신도 마음을 밝게 하려고 노력한다.

17-20가지 해당
노이로제 증상을 가지고 있는 겨우, 몸과 마음이 함께 지쳐버리기 전에 의사나 전문가와
상담하여 치료하는 것이 현명하다.

출처: 미애로네트워크 안성점 하나산부인과 (www.hanamo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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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로리] 건강 다이어트를 위한 식습관 & 생활습관

“맛있게 먹고 건강하게 운동하는 것이 다이어트의 기본이에요”


먹으면서 살 빼는 건강 다이어트 식사법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를 필요한 양만큼 제때 먹는 균형 잡힌 식생활이 필요하다. 하루에 1000Kcal 이상을 먹으면서 다섯 가지 영양소를 고루 섭취한다.



아침을 꼭 챙겨 먹는다

살을 빼기로 결심했다면 아침을 챙겨 먹는 습관부터 기를 것.
같은 양을 먹더라도 하루 한 끼만 먹을 때와
세끼로 나누어 먹을 때 몸의 반응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아침을 굶으면 밤부터 계속된 공복 상태가 점심까지 이어져 체내 에너지 흡수율이 높아지고
그 결과 음식을 먹으면 바로 체지방으로 쌓이기 쉬운 상태가 된다. 게다가 한두 끼를 굶고 나서 식사를 하면 규칙적으로 식사할 때보다 훨씬 많은 양을 먹게 된다.
아침에 바쁘거나 식욕이 없을 경우에는 선식이나 과일로 대신하는 것도 방법.


혈당지수가 낮은 식품을 먹는다

얼마나 먹는가도 중요하지만 어떤 메뉴를 선택하느냐도 다이어트의 중요한 포인트가 된다. 같은 양을 먹더라도 혈당지수가 낮은 식품을 먹으면 살이 찌는 것을 막을 수 있다. 혈당지수는 식품의 단위무게당 당분을 얼마나 함유하고 있는지를 기초로 혈당치의 상승률과 식품 흡수 속도를 비교한 값.
혈당지수가 60 이상이면 혈당지수가 높은 음식이고, 그 이하이면 낮은 음식으로 분류된다. 현미, 채소류, 해조류, 유제품 등이 혈당지수가 낮은 음식들. 혈당량이 높은 음식은 설탕, 과자, 음료수, 알코올, 튀긴 음식 등이다.



자연식 위주로 식탁을 차린다

가공식품이나 패스트푸드는 영양소가 부족한 반면 열량이 높기 때문에 살이 찌는 원인이 된다. 제철 식품과 유기농법으로 재배한 채소 위주의 자연식을 하는 것이 좋은데 충분한 섬유질을 섭취하게 되어 장이 깨끗해지는 효과도 얻을 수 있다.


당분 섭취는 최소한으로 줄인다

당분을 많이 섭취하면 혈당이 급격히 오르고 인슐린이 증가하여 살찌기 쉬운 체질로 바뀐다. 당분을 통한 에너지 섭취를 줄이고 설탕 같은 당류보다 꿀이나 과일 같은 천연 당분을 섭취한다. 음식 섭취량을 80%로 줄이되 골고루 먹는다 굶으면서 다이어트를 하면 지방 뿐 아니라 근육도 빠져나가 몸이 약해지고 기초대사량도 줄어 살이 잘 안 빠지는 체질이 된다. 식사는 그대로 하되 양을 줄이고 영양에 균형이 잡히도록 다양한 식품을 골고루 먹는다.


천천히, 집중해서 먹는다


빨리 먹는 사람들 중에 비만이 많다. 핏속에 포도당이 늘어나서 뇌에 배가 부르다는 신호가 전달되는데 15~20분이 걸리므로 식사시간은 20~30분 정도로 넉넉히 잡고 천천히 먹는다.


물을 많이 마신다

살을 빼려면 무엇보다 물을 많이 마셔야 한다. 물을 자주 마시면 포만감이 생겨 허기를 덜 느끼게 될 뿐만 아니라 신진대사가 원활해지고 변비를 예방한다. 하루 8잔 이상의 물을 여러 번에 나누어 마시는 것이 좋다. 단, 식사하기 30분 이전이나 식사 후 2시간은 피할 것!


섬유소를 많이 먹는다

제 1의 다이어트 영양소로 꼽히는 섬유소는 적은 양으로도 포만감을 주고, 오래 씹어야 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천천히 먹게 된다. 당과 지방의 흡수를 줄이고 장을 자극해 노폐물을 배출시키므로 다이어트시 생기기 쉬운 변비도 예방할 수 있다.


저녁 7시 이후에는 먹지 않는다

잠들기 3~4 시간 전부터는 아무것도 먹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정한다. 저녁 식사는 되도록 7시 이전에 끝내고,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생활 리듬을 만든다.


[저칼로리 식품, 어떤 것이 있을까?]


다시마 19kcal

해조류는 칼로리는 낮고 포만감을 주는 식품으로 다이어트에 특히 좋다. 열을 가할 경우에는 영양분이 빠져나가기 쉬우므로 살짝 데쳐 먹는다.

딸기 23kcal
봄이 제철인 딸기는 10개 정도가 100g에 해당하는 양이다. 식사 후 간식으로 먹거나 샐러드에 넣어 식사 대용으로 먹어도 좋다. 비타민 C가 풍부해 피부미용과 변비에도 좋다.

양송이버섯 23kcal
‘산속의 쇠고기’라 불리는 버섯은 암을 예방하는 것은 물론 칼로리가 적어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각광받고 있다. 되도록 빠른 시간 안에 조리해서 먹는다.


양상추 10kcal
아삭아삭하고 고소한 맛 때문에 인기 있는 식품. 특히 칼로리가 적은 것이 매력적이다. 드레싱은 되도록 넣지 않거나 올리브오일을 약간 뿌려 먹는다.


흰살생선 50kcal
식품으로 다이어트를 할 때 단백질 공급원으로 좋은 재료가 생선. 등푸른생선보다 흰살생선이 칼로리가 적다. 석쇠에 구워 한끼에 한 토막 정도 먹는다.

브로콜리 28kcal
육류를 먹을 때 함께 먹으면 동맥경화나 고혈압 예방에 좋다. 살짝 데쳐서 줄기까지 함께 먹는다.비타민 C와 식이섬유가 많아 다이어트와 피부미용에 좋은 식품.

오이 19kcal
오이는 칼로리가 낮고 포만감이 커서 다이어트 식품으로 제격. 샐러드에 넣거나 김치를 담가 먹는 등 요리에 적극 이용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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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피트니스 센터 안 부러운 PT프로그램으로 S라인을 향한 갈망을 해소하시길.



이 정도만 준비해도 폼 나게 운동한다.
⊙트레이닝복 땀을 잘 흡수하는 면이나 통기성이 좋은 폴리에스테르 소재를 추천한다. 몸매가 드러나는 타이트한 운동복은 동작을 정확하게 하고 있는지 확인하기 좋고, 살을 빼겠다는 의지를 다지는 데에도 그만. 77인지 44인지 분간이 가지 않는‘추리닝 패션’은 금물이다.
⊙운동화 집에서 운동하는 데 웬 운동화냐고? 모르는 소리. 아무리 실내라도 운동화를 신지 않으면 땀으로 인해 미끄러지거나, 발목이나 무릎에 무리가 가기 쉽다. 웨이트 전용 운동화가 가장 좋지만, 정 안 되면 캔버스화라도 준비할 것. 물론 양말은 필수다.
⊙덤벨 거의 모든 근력 운동에 사용되는 덤벨. 팔·가슴·복부 운동에 필요한 각각의 무게가 다르기 때문에 1.5~2kg과 5~7kg의 덤벨을 각각 준비하는 것이 좋다. 덤벨이 없다면 0.5ℓ용량의 생수병이나 1.8ℓ우유팩, 책을 가득 채운 배낭만으로도 충분하다.
그 밖에 미끄럼 방지 매트와 전신 거울, 충분한 양의 마실 생수도 준비하면 퍼펙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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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얼굴을 위한 눈썹그리기 노하우

 



Editor 김경은 I Design 임정택
자료 제공 MAC
 


CD만한 얼굴에 올망졸망한 눈과 코, 입 그리고 눈썹까지 모두 들어가 있는 얼굴을 보면 인형인지 사람인지 분간이 안 된다. 캣워크 위의 모델들이 더욱 멋져 보이는 것도, TV에 나오는 연예인들이 더욱 예뻐 보이는 것도 작은 얼굴이 밑바탕이 되기에 가능한 일! 게다 가 인터넷 검색창에 키워드 하나만 넣으면 보톡스나 V라인을 위한 슬림 제품들로 가득 차는데, 남들보다 좀 ‘커다란’ 얼굴을 갖고 있는 사람을 개성 있기 보다는 노력하지 않는 사람으로 치부하는 세상이다. 작은 얼굴의 남자와 사귀면 자신의 얼굴이 더 커 보인다며 얼굴 작은 꽃미남들을 멀리 하는 여성들도 있다. 하지만 그렇지 않아도 흔치 않은 꽃미남 을 얼굴 크기 때문에 멀리할 수밖에 없다면 너무 억울하지 않은가? 여러모로 보아 얼굴 작은 사람이 유리한 세상인데 뼈를 깎는 고통을 겪기 싫다면 자신의 얼굴형에 맞는 눈썹 그리기 노하우로 커버해보자.
 

1. 역삼각형 얼굴

이마는 넓고 얼굴 살이 없어서 턱 부분이 길고 뾰족해진 사람들에게 볼 수 있는 얼굴형. 눈썹 산을 곡선적인 느낌의 아치형으로 그려준다. 각진 형을 좀더 부드럽고 우아하게 여성스러운 분위기로 연출할 수 있다.
1. Karl Lagerfeld A/W 08 2. A. McQueen A/W 08 3. C. Tagliapietra A/W 08

2. 달걀형의 얼굴
날렵한 계란형의 얼굴은 모든 여성이 꿈꾸는 완벽한 얼굴형. 어느 형의 눈썹을 해도 어울린다. 메이크업의 분위기에 따라 다양하게 변화할 수 있다
1. Alexandre Herchocovitch A/W 08 2. Anne Klein A/W 08 3. Donna Karan A/W 08


3. 사각형의 얼굴

얼굴에 비해 폭이 넓어서 평면적인 느낌을 줄 수 있는 얼굴형. 사각형의 얼굴형은 자칫 잘못하면

너무 강한 인상을 줄 수 있으므로 눈썹 산을 완만하게 곡선의 느낌으로 그려주어 부드러운 인상을

만들어준다. 진한 칼라보다는 중간 톤의 브라운 컬러 섀도우를 이용하는 것이 부드럽게 표현될 수

있다.

1. Badgley Mischoka A/W 08 2. Jeremy Scott A/W 08 3. House of Lolland A/W 08

4. 둥근형의 얼굴
편한 인상이지만 단순하고 평범해 보일 수 있다. 무난한 얼굴을 커버할 수 있는 눈썹 화장이 필요하다. 각진 눈썹이나, 상승형 눈썹이 지적이고 세련돼 보인다.
1. Rodarte A/W 08 2. Haider Ackermann A/W 08 3. Heatherette A/W 08


5. 긴 얼굴
가로 폭에 비해 세로 길이가 긴 형의 얼굴은 보수적이고 남성적인 느낌을 준다.

일자형의 눈썹이 넓어 보이게 하는 효과로 긴 얼굴을 자연스럽게 커버할 수 있다.

1. Daryl K. A/W 08 2. Giambattista Valli A/W 08 3. Luella A/W 08
풍성하고 자연스러운 눈썹은 투명 브로우 셋만으로 결을 세워서 고정 시킨다. 일반적으로 자신의 헤어와 눈썹에 어울리는 컬러의 아이브로우 펜슬을 이용하여 먼저 눈썹의 사이 빈 곳을 메우듯 그려준다. 순수한 갈색 톤이나 회갈색 톤의 아이 섀도우를 이용하여 눈썹 브러쉬로 전체적인 눈썹의 톤을 정리한다. 눈썹 산 부분은 살짝 진하게 그려주고 투명 브로우 셋을 이용하여 가벼운 터치로 앞머리 부분은 살짝 세워주고 전체적인 눈썹 모를 깔끔하게 정리한다. 깔끔한 아이라인과 함께 건강한 느낌의 속눈썹 결을 살려서 표현하자.
 1. 아이브로우 펜슬 : 자동으로 나오고 깎여 사용이 편리한 아이 브로우 펜슬. 컬러와 두께,  뾰족한 정도가 적당하게 조절되어 섬세한 아치형의 눈썹을 표현하기에 적합하다. MAC
 2. 스몰 앵글 브러쉬 : 탄력있는 납작한 형태의 사선형 브러쉬로 눈썹을 메꾸듯이 사용하기
 좋은 브러쉬 MAC / 2만 6천 원
 3. 브로우 셋 : 눈썹 고정용으로 사용하기 좋은 투명 마스카라. 눈썹을 가지런히 고정시켜주고
 윤기를 주어 건강하고 생동감 있는 눈썹을 완성해준다. 단독으로 사용하거나 브로우 펜슬 위에  덧발라서 사용 MAC / 2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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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은얼굴대처법] 부은 얼굴을 위한 아침 응급 대처법

야식을 먹고 잠드는 날이 아니더라도 유독 아침에 잘 붓는 체질이라면 붓기를 예방하는 생활법과 간단히 할 수 있는 얼굴 마사지법을 기억해두자. 붓기 제거에 효과적인 기능성 화장품의 도움도 받아볼 것.

얼굴 붓게 하는 원인은 나쁜 생활법

한방에서는 하체에 문제가 있을 때 얼굴이 잘 붓는다고 말한다. 즉, 신장이나 자궁 등에 문제가 있거나 혹은 신진 대사가 원활하지 않아서 세포 내 노폐물이 쌓여 붓기로 나타난다는 것. 또 평소 자세가 비뚤어진 사람은 얼굴이 쉽게 붓는다. 그렇기 때문에 평소 나쁜 생활습관에서 비롯된 얼굴의 붓기는 행동패턴을 조금만 바꿔도 쉽게 좋아질 수 있다.

첫 번째,  취침 시 적당한 높이의 베개를 벨 것. 지나치게 낮은 베개는 수분이 얼굴로 쏠려 다음날 얼굴이 붓는다. 두 번째, 오랜 시간 책상에 엎드려있는 자세 원활한 혈액순환이 어려워지기 때문에 얼굴이 부을 수밖에 없다. 세 번째, 맵고 짠 음식은 건강에도 좋지 않지만 얼굴의 붓기가 걱정인 사람은 특히 싱겁게 먹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네 번째, 평소에도 몸 아래쪽을 따뜻하게 해주는 습관 기른다.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붓기제거 마사지


얼굴이 붓는 일차적 원인은 혈액과 림프순환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 따라서 혈점과 경락점을 지압하면 막힌 혈관을 뚫어 원활한 순환을 돕는다.

1 검지로 눈 꼬리 부분에서 눈 앞머리 쪽을 향해 원을 그리며 마사지한다. 눈 앞머리와 눈 꼬리 쪽의 급소를 같이 눌러주어도 좋다.


2 얼굴이 부었을 때는 과장된 표정의 아, 에, 이, 오, 우 발음을 여러 번 반복해서 얼굴의 주요 근육을 자극시킨다.


3 손바닥으로 얼굴을 감싸고 힘이 느껴지도록 지긋이 눌러주면 얼굴 근육이 부드러워진다. 그 외에도 입술 바깥쪽이나 아래턱의 급소를 가운데 손가락으로 지그시 누르면 시원한 느낌이 들면서 어느 정도 붓기가 해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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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기 빼는데 좋은 음식 & 아로마 오일


호박은 출산 뒤 산모들에게 더없이 좋은 식품으로 삶은 호박은 이뇨작용을 도와 붓기를 해소해준다. 미역과 다시마, 파래 등 해조류는 붓기를 예방하는 요오드 성분이 포함되어 있으며 옥수수수염은 이뇨 효과가 뛰어나 한방에서는 약재로 사용하기도 한다. 또 오이는 90%이상이 수분이며 칼륨 함량이 높은 식품으로 칼륨이 체내 노폐물과 염분의 배출을 도와 몸을 맑게 해준다.

혈액순환을 촉진하기 위한 아로마오일 사용법


반신욕 욕조에 따뜻한 물을 받고 아로마 오일을 5~7방울 정도 떨어뜨린다. 추가로 로즈마리, 로즈 등 에센셜 오일을 떨어뜨린 뒤 반신욕을 하면 몸이 풀어지면서 혈액순환에 도움이 된다. 또 캐리어 오일 100ml에 로즈, 제라늄, 로즈 마리 등의 오일을 40방울 정도 섞어서 손과 발에 수시로 발라 마사지 하는 것도 좋은 방법. 단, 마사지할 때 손은 문지르거나 둥글게 원을 그리면서 가볍게 움직이는 것이 좋다 .

 

출처: 네이버 카페 '미녀지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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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rdasil은 2006년 6월 미국 식약청에서 판매 승인을 획득했습니다. businessweek.com 에 따르면 올해는 글락소스미스클라인사의 cervarix도 승인을 받을 예정이라고 합니다.

자궁경부암 예방백신에 대한 Q&A

 1. 자궁 경부암 백신의 효과는 언제부터 나타납니까?

  임상연구에 따르면 접종 후 그 효과가 점점 증대되어 5년 이후부터 최대효과를 나타냅니다.

 2. 접종 시기는 언제가 가장 좋은가요?

 이상적인 경우는, 첫 성경험을 하기 5년전 부터 맞는 것이 좋습니다. 성생활을 활발하게 시작하게 되면  자궁경부암의 원인 바이러스인 인유두종바이러스(HPV)에 감염이 될 가능성이 있고, 이 바이러스에 이미  이미 감염이 되면 백신의 효과가 떨어지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국가마다 첫경험의 평균 나이가 다른데 평균적인 성경험에서 5년을 뺀 나이를 접종권장 시기로 정합니다.

 예를 들어, 미국은 16새가 평균 첫 경험의 연령이므로 11세 정도에 백신접종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2006년 9월 미시간 주의회에서는 여학생들의 자궁경부암백신 접종을 의무화하는 법안을 통과시키기도 하였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첫 성경험 연령을 평균 20세로 잡고 있으므로 15세 정도에 접종하는 것이 좋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3. 이미 성경험을 했다면 백신은 무용지물인가요?

아닙니다. 이상적인 접종 시기는 첫 성경험 이전이지만, 이미 성생활을 하고 있더라도 6,11,16,18형 바이 러스에 감염되어 있지 않다면 백신접종으로 암예방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위의 네가지 바이러스 유형중 하나 이상에 이미 감염이 되어 있다면 백신의 효과가 얼마나 클지에 대한 연구결과는 아직 나오지 않은 상태입니다.

 대한부인종양학회에서는 위의 내용을 감안하여 18~26세 사이 여성에게 "따라잡기 접종"을 권하고 있습니다.

 4. 27세 이상의 여성은 접종에서 제외되는 것인가요?

 27~45세의 여성에서의 접종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져 현재 식약청에서 신청중에 있습니다.

5. 백신은 몇 번을 맞아야 하며, 비용은 얼마나 드나요?

 총 3회 근육 주사합니다. 2차 접종은 첫 접종으로 부터 2 개월 후, 3차 접종은 2차 접종으로 부터 4개월 후에 시행합니다. 비용은 병원별로 다르지만 50~ 60 만원 정도 선입니다.

6. 접종만 하면 자궁경부함으로 부터 해방인가요?>

  아닙니다.
  백신으로 예방할 수 있는 바이러스가 일으키는 자궁경부암은 전체 자궁경부암의 약 70%에 달합니다. 그러므로 70%의 자궁경부암 예방 효과가 있습니다.
접종 이후에도 정기 자궁경부암 검진을 받아야 합니다.

 출처: korean healthlog,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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